기준연도: 2025년

경기도, 28억 7천만원 투입해 455개 축산 농가 대상 '2025년 방역인프라 설치 지원 사업' 실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럼피스킨(LSD) 등 가축질병 병원체 유입 차단 및 발생 최소화 목표. 가금, 돼지, 소 농가에 맞춤형 방역시설 지원 예정.

경기도는 유기동물 입양률 향상과 파양률 감소를 위해 '2025년 경기도 입양동물 행동교정 지원' 사업 보조사업자를 모집한다. 입양된 유기견 200가구를 대상으로 전문가의 1:1 행동교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문제행동 진단 및 맞춤형 솔루션, 긍정적 강화 훈련 등을 통해 유기동물의 가정 적응을 지원한다. 이는 '물건 훼손·짖음' 등 행동 문제로 인한 파양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경기도, IT·로봇·금융 등 특정활동(E-7) 외국인력 유치 위해 ‘경기도형 광역비자’ 도입 추진…산업현장 인력난 해소 및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