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기도, 중소기업 노동자 복지 향상 위해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 1호 출범. 양주시 40개 중소기업 500여 명 노동자 대상으로 8억 5천만 원 조성, 2029년까지 32억 5천만 원 확대 예정. 기금은 중소기업, 도, 시, 정부가 공동 출연하며, 지역화폐로 지급하여 복지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광주 5·18 민주묘지를 참배하고 지역 언론인과 만나 "광주 정신으로 시작하자는 생각"이라며 "더 큰 민주당"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제7공화국을 위한 개헌 필요성을 언급하며 계엄 대못 개헌, 경제 개헌, 권력구조 개편을 제시했습니다. 이후 518 버스를 타고 시민들과 소통하고,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를 방문하여 위로와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정신을 기리는 '무등산 노무현길'을 걷고, 탄핵집회 참여 청년들과 만나 대화를 나눴습니다.

안양도시공사는 관내 초등학생 생존수영 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경기도교육감 표창을 수상했다. 공사는 3개 수영장에서 매년 2,000여 명의 학생들에게 생존수영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전담 강사 배치 및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통해 학부모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교육청과 협력하여 어린이 안전 강화를 위한 생존수영 교육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지방정부의 외교적 역할 확대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경기연구원은 '한국형 지방 외교 활성화 방안 연구' 보고서를 통해 한국 지방정부의 외교 역량 강화 및 국제 협력 기반 마련 전략을 제시했다. 보고서는 국제사회 변화에 따른 지방 외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국의 문화력을 기반으로 한 외교 전략 수립, 국제 협력 네트워크 강화, 참여 주체 다양화 등을 제안했다. 또한 지자체 맞춤형 외교 전략 수립 및 중앙정부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법적·제도적 지원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경기도, 광역지자체 최초로 정비사업 업무 전산화 시스템 '경기도 정비사업 온누리시스템' 구축 및 6월 운영 시작. 조합의 투명한 회계처리와 정보공개로 정비사업 기간 단축 효과 기대. 도민은 정비사업 현황, 교육 정보 등을 실시간 확인 가능하며, 조합은 조합원 관리, 예산·회계관리, 정보공개 등에 활용 가능. 시군 담당자는 정비사업 현황 관리 및 정보 분석 용이, 조합 업무 전산화로 정보공개 민원 감소 기대.

경기도는 2024년에 26만 명 이상의 농업 인력을 지원하여 농촌 인력난 해소와 농가 경영 부담 완화에 기여했다. 농촌인력중개센터,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 등을 통해 농가는 약 7억 6천만 원의 인건비를 절감했으며,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포함한 다양한 인력 지원 정책을 통해 농촌의 활력을 되찾고 농업 생산성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농업기술원, 장미·국화 신품종 보급 확대 위해 21일까지 현장 실증사업 참여 농가 모집. 장미 6품종, 국화 8품종 대상으로 종묘 및 재배 컨설팅 지원. 농가는 국산 품종 우선 재배 및 전문가 컨설팅 기회 제공.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는 공익활동가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공익활동가 역량강화 지원' 사업 참여단체를 모집한다. 경기도 소재 공익활동단체 3개 이상 컨소시엄 구성, 공익활동가 10인 이상 참여 조건으로 최대 200만 원 지원. 센터는 공익활동상담소와 연계하여 조직 운영 및 법률, 세무, 회계, 노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은퇴했거나 은퇴를 준비 중인 베이비부머 세대(40세~64세) 120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베이비부머 갭이어 인턴(人-Turn) 캠프’를 운영한다. 참여자들은 2주간 생애 전환 교육과 워크숍에 참여하고, 지역 프로젝트를 기획 및 실행하며 지역 탐방, 일 경험,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캠프는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간 진행되며, 참가자는 2월 10일부터 3월 14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는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2025년 경기도 유망 기후테크 지정 및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 10개사를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은 3년간 유망 기후테크 기업으로 지정되고, 첫해 최대 2천500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세계 지방정부 기후총회' 참가 특전 등을 지원받는다. 신청 자격은 기후테크 분야 업력 3년 이상의 경기도 소재 중소·중견 기업이다.

경기도, 기후위기 취약계층 대상 친환경 보일러 2,258대 설치 지원 (최대 60만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연금 수급자, 한부모 가정, 사회복지시설, 다자녀가구 등 지원 대상. 도시가스 미보급 지역 LPG 보일러 교체 지원 확대. 온라인 또는 관할 시군 환경 부서 방문 접수.

경기도주식회사, 2025년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13일부터 27일까지 시장 진출(240개사) 및 상품 판로(894개사) 지원. 마케팅 교육, 상품 개선, 브랜드 제작, 온·오프라인 마케팅, 미디어 연계 등 지원. 작년 1,217개 기업 지원, 400억 원 거래액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