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기도, 전국 최초 북부청사 구내식당에 '스마트 잔반관리 플랫폼' 도입. 잔반량 측정 후 포인트 지급, 메뉴 선호도 분석 등으로 음식물쓰레기 절감 및 탄소중립 실천 기대.

경기도는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LPG 소형 저장탱크 보급 사업을 통해 연료비 절감, 안정적 연료 공급, 안전성 강화 등의 효과를 제공하고 있다. 2015년 사업 시작 이후 9,500세대 지원, 올해는 11개 마을 758세대 지원 예정이며, 에너지 사용 불균형 해소 및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예비 게임 창업팀을 대상으로 ‘2025년 경기게임아카데미 창업과정 14기’ 참가자를 3월 18일까지 모집한다. 선발된 15개 팀에게는 3개월간 프로젝트 지원금, 멘토링, 창업 특강, 공동 개발 공간 등을 지원하며, 심화 과정을 통해 추가 지원금, FGT 프로그램, 상용화 예산 등 후속 지원 혜택도 제공한다.

경기도, 2025년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공모…3천만 원 지원

경기도는 '2025 경기도 발달장애인 지원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발달장애인 65세 연령 제한 폐지 등 44개 사업을 추진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최중증 발달장애인 가족돌봄 지원 방식을 현금에서 포인트로 변경하고, 긍정적 행동지원 사업 서비스 이용료를 전면 폐지한다. 또한, 발달장애인 부모상담 지원 대상을 장애 미등록 아동까지 확대하여 조기 개입 및 부모 지원을 강화한다. 24시간 1대 1 지원, 평생학습 지원, 자조모임 육성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 출시 8개월 만에 가입자 100만 명 돌파! 대중교통 이용, 다회용기 사용 등 탄소 감축 활동 참여 시 보상 제공. 온실가스 13만 톤 감축 효과, 소나무 104만 그루 식재 효과와 동일. 연내 기후퀴즈, 재활용 등 5개 활동 추가 예정, 공공광고 유치로 더 많은 리워드 제공 계획.

경기도는 미국의 반도체 지원법 등으로 인한 반도체 산업 위기에 대응하여,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세계 최대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34조 6천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달성하고, 반도체 산업 인프라 구축, 전문 인력 양성, 반도체 특별법 제정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K-반도체의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고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을 주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2월 20일까지 10개 지역(가평, 여주, 연천, 포천, 화성, 과천, 안산, 안성, 이천, 동두천) 소비자 대상으로 '우수(雨水) 혜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만 2천 원 이상 주문 시 5천 원 할인 쿠폰을 1인 1회 제공하며, 앱 내 배너에서 쿠폰 다운로드 후 사용 가능하다.

경기도, 초보 예비 엄마·아빠 위한 '경기 임신출산교실' 참여자 모집. 3월부터 11월까지 임신·출산 과정, 태교, 아이 발달 교육, 산전·산후 우울증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총 5개 기수, 기수당 10쌍(임산부 및 배우자) 참여. 다문화 가정 대상 시범운영 포함. 전화 및 누리집 통해 신청 가능.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민주당의 35조 추경안에 대해 취약계층 집중 지원을 주장하며, 소득분위 25% 이하에게 1인당 100만 원씩 지원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정책 일관성을 위해 민주당의 입장 재고를 촉구했으며, 윤석열 정부의 경제 성장률 부진을 비판하며 과거 '30조, 50조 슈퍼추경' 제안을 언급했습니다. 광주 방문 일정 중에는 천주교광주대교구청 대주교 면담, 수피아여고 방문, 광주광역시장 면담 등을 진행했습니다.

경기도는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을 위한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26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는 53개 기관에서 약 825명의 장애인을 채용할 예정이며, '장애유형별 맞춤형 일자리'와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두 가지 유형으로 운영된다. 만 18세 이상 미취업 장애인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무등산 노무현길에서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의 정권 교체 필요성과 '노무현 정신' 계승을 강조했습니다. 김 지사는 민주당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더 큰 민주당'으로 나아가 다양한 목소리를 포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신뢰를 회복하고 통합을 이루는 리더십의 중요성을 언급했습니다. 또한, 다음 대통령은 경제 문제 해결과 국민 통합을 이룰 수 있는 인물이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