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청년 사업자 대상 축산물 밀키트 메뉴 개발 지원 사업 시행. 19세~34세 식육가공업 종사 청년에게 10회 전문 컨설팅 제공. 축산물 소비시장 활성화, 축산농가 소득 증대, 청년 일자리 창출 목표. 밀키트 시장 전문가 조언 및 판로 제공. 2월 말 세부 내용 확정 및 보조사업자 선정 후 5월 컨설팅 시작.

경기도와 경기FTA통상진흥센터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4년도 지역FTA통상진흥센터 사업평가’에서 1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23년 한 해 동안 총 8,130개사를 대상으로 FTA 활용 수출 지원 및 글로벌 통상 이슈 대응을 지원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가 럼피스킨 정밀진단기관으로 공식 지정되어, 럼피스킨 감염 의심축 발생 시 자체 정밀검사를 통해 신속한 방역 조치가 가능해졌다. 이로써 구제역,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에 이어 4종의 재난형 가축전염병에 대한 정밀진단 체계를 구축하게 되었다.

경기도는 시장·군수 등이 내실 있는 빈집정비계획을 수립하도록 돕고, 주민공람 전 도지사 의견을 청취하는 내용 등을 담은 ‘빈집정비 가이드라인’ 개정안을 배포했다. 빈집실태조사 시 빈집 소유자에게 빈집정보 공개를 유도하여 빈집 활용을 촉진하고, 2025년까지 도심 속 방치 빈집을 적극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2021년부터 추진한 빈집정비 지원사업을 통해 총 294호의 빈집 정비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31호의 빈집을 마을쉼터, 공용주차장 등으로 정비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월 17일부터 3월 17일까지 도내 32개 택지 및 공공주택지구(택지개발지구 6개, 공공주택지구 26개)를 대상으로 사업시행자 및 전문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지반침하, 사면 불안정, 안전시설 설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현장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조치, 중대한 결함 발견 시 보수·보강을 진행할 계획이다.

경기도, 3월부터 도내 어린이집·유치원 대상 '찾아가는 말 체험' 무료 운영… 2월 24일부터 선착순 모집 예정

경기도는 2025년에 용인, 하남, 의왕, 포천, 여주, 동두천 6개 시의 소규모 세탁소 17곳에 친환경 세탁기 교체를 지원한다. 이는 유기용제 사용으로 인한 VOCs 배출을 줄여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하고자 함이다. 사업비는 총 8억 5천만 원으로, 세탁기 설치비의 80% (최대 4천만 원)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영세 사업장의 환경오염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참여를 유도하고, 도민 건강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는 소규모 세탁소(처리용량 30㎏ 미만)의 노후 세탁기를 친환경 세탁기로 교체 지원하는 ‘소규모 세탁소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저감 지원사업’을 용인, 하남 등 6개 시에서 시행한다. 친환경 세탁기 설치 시 설치비의 80%(최대 4천만 원)를 지원하며,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 감소 효과 검증 후 사업 확대를 검토한다. 3월 설비업체 선정 후 6개 시에서 총 17대의 세탁기 교체를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도, 어르신 삶의 질 향상 위해 최대 1천만 원 보조금 지원하는 ‘2025년 경기도 사회복지기금 공모사업(노인복지)’ 참여 기관·단체 모집. 노인 교육활동 지원, 사회참여 관련 사업 등 노인복지 전반 분야 지원. 4월 중 선정 기관·사업 확정 예정.

경기도는 야간과 휴일에도 장애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360도 어디나 돌봄 장애돌봄 야간휴일 프로그램’ 운영기관 43개소를 선정, 2월 17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돌봄형, 활동형, 자조모임형 3가지 유형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보호자를 위한 활동 지원과 주말 체험활동도 포함된다. 2월 24일부터 추가 모집을 통해 더 많은 도민에게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일자리 확대를 위해 '라이트 잡(Light job)' 사업을 추진, 2월 19일부터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라이트 잡'은 주 24시간 이상 35시간 이하 시간제 근무 형태로, 50세 이상 65세 미만 도민 채용 기업에 근로자 1인당 월 40만 원을 지원한다. 베이비부머는 3월 5일부터 당근마켓 등을 통해 채용 정보 확인 및 지원 가능하며, 경기도는 당근마켓, 경기경영자총협회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타운홀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경기도주식회사가 혁신개혁을 통해 2025년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한다. 조직개편, 사업재구조화, 사무공간 축소 등을 통해 운영비를 절감하고,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온라인 구매 지원 사업 등 자체 사업 비중을 확대하여 수익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배달특급 경쟁력 강화를 위한 프로모션 확대 및 고도화 전략도 추진한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