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기도는 올해 광주 목현천과 평택 통복천에서 생태하천복원사업을 시작한다. 인공구조물을 철거하고 습지를 조성하여 수질을 개선하고 생태계 건강을 회복하는 것이 목표이다. 광주 목현천에는 생태호안과 자연형 여울 등을 조성하고 용수공급시설을 설치하며, 평택 통복천에는 생물서식지, 정화습지, 여울 조성, 교량하부 정비, 비점오염원 저감시설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경기도의 조사에 따르면, 복원사업이 완료된 하천은 수질 개선과 생태계 회복 등의 성과를 보였다. 평균 BOD는 준공 전 4.5ppm에서 준공 후 2.7ppm으로 약 40% 개선되었다. 경기도는 광주와 평택을 포함하여 10개 시, 12개소에서 2025년도 생태하천복원사업을 추진 중이며, 총사업비는 249억 원이다.

경기도는 등록 심사를 거친 로컬푸드 직매장 55곳의 정보를 경기도 누리집에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정보에는 매장 위치, 연락처, 판매 품목, 참여 농가 수 등이 포함됩니다. 경기도는 지난해 10월 '경기도 로컬푸드 직매장 등록제'를 시행했으며, 1차 등록을 통해 73개 매장 중 55개 매장을 최초 등록했습니다. 3월 중 2차 등록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등록된 직매장은 로고 사용, 예산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경기도는 불법촬영 예방 및 도민 안전 강화를 위해 최신 불법촬영 탐지장비 5대(적외선탐지기 3대, 열화상카메라 2대)를 추가 도입, 총 13대의 탐지장비 대여 서비스를 운영한다. 최신 장비는 오작동률을 최소화하고 특수 코팅 카메라 탐지 및 정밀 점검 기능을 강화했다. 도내 공공기관, 학교, 민간 다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최장 5일간 대여 가능하며, 경기도여성비전센터 웹사이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경기도,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실태조사 결과 발표... 도민 1인당 평균 피해액 810만 원, 기관사칭형 피해 가장 많아, 피해 예방 홍보 및 정책 강화 필요성 제기

경기도, 폐섬유·폐의류 불법처리 집중 수사... 환경오염 예방 나서

경기도, 유해화학물질 취급 영세 중소사업장 안전시설 설치비 최대 5천만 원 지원

경기도, 임산부 3만 5천여 명 대상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 시행. 3월 5일부터 28일까지 신청 접수. 1인당 최대 40만 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자부담 20%로 제공. 경기민원24 온라인 또는 주민센터 방문 신청.

경기도는 3월 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광복 80주년 기념 3.1절 기념식을 개최한다. 세대별 독립운동가 후손들의 독립선언문 낭독, 해외 거주 후손들의 영상 메시지, AI·3D 홀로그램 기술 활용 독립운동 체험 전시, 뮤지컬 '영웅'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독립 정신을 기리고 미래 세대와 공유한다.

경기도, 공용 전기차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활용으로 안전성 강화 및 효율 증대. 제조사 전용 BMS 도입으로 실시간 모니터링, 이상 알림 기능 등을 통해 신속한 대응 및 관리 효율 향상. 화재 예방 및 전기차 포비아 해소 노력.

경기도는 전국 최초로 ‘재난복구지원 군 장병 상해보험 가입 지원 사업’을 통해 2024년 한 해 동안 재난 현장에 투입된 1,021명의 군 장병에게 상해보험 가입을 지원했다. 이 사업은 재난복구에 참여하는 군 장병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상해사망·질병사망·후유장해 발생 시 최대 5천만 원을 보장한다. 경기도의 선도적인 사업 시행 후 다른 지자체에서도 유사 조례 제정을 통해 사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

경기도, 화성시에 블루밍 세탁소 4호점 7월 개소…노동자 작업복 1천 원에 세탁 지원

경기도, 서수원·월암IC 유휴부지에 5.2MW 규모 ‘햇빛발전소’ 착공… 도민 1만 1천여 명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연간 3,112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