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기도는 위반건축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 및 도민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 위반건축물 지도·점검 계획’을 수립, 도-시군 합동 실태조사, 관리실태 평가, 불합리한 제도 개선 등을 추진한다.

경기도 물향기수목원은 도시민들에게 도심 속 힐링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숲해설, 비대면 에코티어링 등 12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숲에서의 휴식과 교육을 통해 심신의 안정을 찾을 수 있으며, 수목원은 단순 관람을 넘어 도심 속 쉼터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노사 소통 강화, 저연차 공무원 지원, 일-가정 양립 환경 조성 등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는 '2025 살맛나는 경기 정책'을 추진한다. 도청 노조와 단체교섭 및 소통 간담회를 운영하고,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 대상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4·6·1 육아응원 근무제' 정착 및 여성 관리자 비율 확대를 통해 공정과 평등, 상생과 포용의 가치를 실현할 계획이다.

경기도, 24세 청년 대상 청년기본소득 1분기 신청 접수…3월 31일까지

경기도는 아동돌봄 사각지대 해소 및 돌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아동돌봄 기회소득’ 지원 기준을 확대한다. 기존 월 30시간 활동 시 20만 원 지급 외에 월 15시간 활동 시 10만 원 지급 기준을 신설하고, 돌봄공동체당 최대 지원 인원도 5인에서 7인으로 늘렸다. 이는 월 30시간이라는 단일 기준으로는 현장의 다양한 돌봄 수요를 충족하기 어렵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한 결과다. 도는 신청방식 간소화, 홍보 확대, 현장 모니터링 등을 통해 더 많은 돌봄공동체 구성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참여 신청은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 경기민원24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경기도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민관합동추진위원회는 27일 고양시에서 경기북서부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토론회를 개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필요성과 비전, 과제 등에 대해 논의했다. 토론회에서는 규제 완화, 자립적 경제 기반 구축, 국가경쟁력 강화, 균형발전, 환경보존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향후 3월 중 경기북중부권에서도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경기도, 2025년 '맘튼튼 축산물꾸러미 지원사업' 온라인 신청 3월 4일 시작. 26개 시·군 출산 산모 4만 명 대상 10만 원 상당 국내산 축산물 꾸러미 지원. 지난해 대비 지원 금액 두 배 증액, 품목 다양화.

경기도건설본부는 2월 27일부터 3월 14일까지 도내 공공건설현장 26곳과 취약시설 53곳 등 총 79곳에 대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외부전문가와 현장 관계자로 구성된 민관 합동점검단이 점검을 진행하며, 세종~안성 고속도로 붕괴사고 같은 사고 예방을 위해 교량·터널 건설현장 9곳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점검 결과에 따라 즉시 시정조치 또는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를 통해 안전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경기도는 2026년까지 '경기 흙향기 맨발길' 1천 개 조성을 목표로, 올해 상반기에 403개소를 조성한다. 36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건식, 습식, 모래, 황토족탕 등 다양한 형태의 맨발길을 만들고, 시군과 협력하여 사업 대상지를 선정한다. 도는 맨발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현장 토론회를 통해 시군의 의견을 수렴하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 2기’ 사업에 394개 기업이 지원, 12대 1의 높은 경쟁률 기록. 선정된 33개 기업은 평균 4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 지원, 글로벌 진출 전략, 오픈이노베이션, 대·중견기업과의 협력 기회 제공받아 유니콘 기업으로 육성될 예정.

경기도미래세대재단, 초등생 대상 환경체험교육 ‘새롭게 만드는 환경 이야기’ 참가 단체 모집. 4월부터 11월까지 우유팩 파우치 또는 재생 가죽필통 만들기 교육영상과 재료 무료 제공. 도내 초등학생 또는 초등학생 교급 청소년단체 3,500명 대상, 학교(단체)별 50명 이상 신청 가능.

경기도는 국가유산의 체계적인 예방 관리와 관람 환경 개선을 위해 ‘2025년도 문화유산 돌봄사업’을 추진하며, 27일부터 3월 10일까지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도내 국가유산 787개소를 대상으로 경미수리, 일상관리, 보존 상태 점검 등을 진행하고, 재난 발생 시 긴급 보호 조치를 통해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특히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신속히 처리할 계획이며, 해빙기 안전점검을 통해 구조적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긴급 조치를 시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