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기도, 시스템반도체 후공정 기술개발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4월 1일까지 도내 창업기업 대상 최대 4천만 원 지원 및 기술 컨설팅 제공

경기도는 3월 한 달간 '미세먼지 저감 총력 대응 기간'으로 정하고, 산업단지 감시 강화,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특별점검,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단속 등 10개 과제를 집중 추진하여 도민 건강 보호와 미세먼지 저감에 힘쓸 계획이다. 특히 스캐닝 라이다 등 첨단 감시 장비를 활용하여 산업단지 감시를 강화하고, 비상저감조치 시행 시에는 공공기관 운영 제한 등의 조치를 통해 미세먼지 발생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주택 태양광 지원 사업’ 예산을 전년 대비 2배 증액한 106억 원으로 확정하고, 6일 시군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도민 자부담 비율을 30%에서 50%로 높이는 대신 지원 가구 수를 2,600여 가구에서 6,100여 가구로 확대하여 더 많은 도민에게 혜택을 제공하고, ‘일시납’ 또는 ‘분할납’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도민의 부담을 줄였다. 가구당 월평균 전기요금은 약 7만 원 절감 효과가 있으며, 약 3년이면 설치비용 회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범도민추진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174명의 도민이 참여한 이 위원회는 서명운동, 걷기 행진, 타운홀미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치도 설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4일 의정부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도민 공론장’을 개최하여 도민 300여 명과 함께 특별자치도 설치의 쟁점과 과제를 논의했다. 전문가 발제, 소그룹 토론, 타운홀미팅 등을 통해 도민들은 기대와 우려를 표명했으며, 구체적인 계획과 대안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경기도, 반려마루(여주)에서 2023년 반려동물 교육 프로그램 15개 과정 운영. 동물진로체험, 동물보호·복지, 독댄스 교감운동, 펫시터, 반려견 예절시범단, 반려견 교육 표준화 등 신설 과정 포함. 교육은 무료이며 온라인 접수.

경기도 가평군이 접경지역에 추가 지정되어 행정·재정적 지원 확대로 지역 발전 기대, 세컨드 홈 특례 적용으로 부동산 거래 활성화 및 인구 유입 전망

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는 '2025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종합지원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4월 3일까지 총 151개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하며, 안산, 화성, 파주, 남양주 등 권역별 설명회를 통해 사업 내용, 지원 절차 안내 및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4일 '2025년 경기도기술학교 취업전문 교육과정'을 개강하여 로봇기계&3D프린팅, 전기설비제어, 스마트용접, 그래픽디자인, 친환경자동차정비 등 5개 과정에 515명의 교육생을 선발했다. 9개월간 이론 및 실습 교육을 병행하여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며, 지난해 취업률 96.2%를 달성했다.

경기도는 2024년 규제혁신 부서 평가 결과, 도시재생과, 공동주택과, 건축정책과, 주택정책과 등 8개 부서를 우수 부서로 선정하고 총 1,3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선정된 부서들은 도시재생사업 활성화, 아파트 태양광 설치 기준 완화, 생활숙박시설 불법 주거용 전용 문제 해결, 전세 사기 피해 예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규제 개선을 추진했다.

경기도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천하무적독서단' 서포터즈 125명을 모집, 2025년 2월부터 10개월간 활동한다. 서포터즈는 독서응원포인트제 홍보, 독서행사 참여, 독서 콘텐츠 제작 및 SNS 홍보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활동비는 최대 연 30만원까지 지급된다. 이 프로젝트는 공공기관, 민간 전문기관, 도서관, 서점, 출판계의 협력으로 진행되며, 플랫폼 구축, 앱 개발, 독서응원 포인트 운영 등을 추진한다.

경기도, 평생독서 응원단 ‘천하무적독서단’ 125명 선발, 독서문화 확산 활동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