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기도 화성 송산면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시설인 '송산 리본센터'가 3월 착공 예정입니다. 송산 리본센터는 청년가게, 공유 주방, 고객지원센터, 포도 홍보관 등 주민편익시설을 갖추고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기도, 배달 전문 음식점 불법행위 집중 수사... 10일부터 21일까지 360개소 대상, 영업신고 위반, 식품 취급 위반, 원산지 거짓 표시 등 점검... 도민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 목표

경기도는 ‘MWC 2025’에 국내 지자체 최대 규모로 참가해 26개 기업 5,678만 달러 상당의 계약 추진 성과를 달성했다. 약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참가비, 운송비, 통역 등을 지원했으며, 기업당 지원 한도를 1,200만 원으로 상향하여 기업 부담을 완화했다.

경기도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가 80인을 선정하고, 경기도 독립운동 사료 발굴 및 문화사업 등 다양한 기념사업을 추진한다. 독립기념관 건립, 온라인 교육 콘텐츠 개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념사업 지원 등을 통해 독립운동의 역사를 도민들과 공유하고 국민 통합과 애국심 고취를 목표로 한다.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3월 13일까지 가평, 여주, 연천, 포천, 화성, 과천, 안산, 의정부, 이천, 동두천 10개 지역에서 화이트데이 기념 '하트시그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지역 소비자는 2만 2천 원 이상 주문 시 5천 원 할인 쿠폰을 1인 1회 사용 가능하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포천시 포탄 오발 사고 현장을 방문하여 이재민 이주, 긴급생활안정비 지급, 부상자 치료비 지원 등 신속한 조치를 지시하고, 주민들의 심리 치유와 정밀 안전진단 실시를 약속했습니다. 또한, 주민 간담회를 통해 사고 원인 규명과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약속했습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경기도 간병 SOS 프로젝트’의 첫 수혜자를 만나 격려하고 간병의 어려움을 청취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65세 이상 저소득층 노인에게 연간 최대 120만 원의 간병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간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족들에게 경제적 지원과 휴식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김 지사는 간병국가책임제 도입을 위한 4대 전략도 제안했습니다.

경기도, 전국 지자체 최초로 생성형 AI와 빅데이터 기반 '경기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 사업 추진. 공무원 업무 생산성 향상, 데이터 기반 객관적 의사결정 지원, 도민 맞춤형 행정 서비스 강화 목표. 생성형 AI 도입, 대규모 언어 모델(LLM) 활용 행정 지원. 3월 말 제안요청 설명회 개최 예정.

경기도는 평택항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평택항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홍보관은 3층 규모로 평택항의 역사, 수출입 동향 등을 전시하고 있으며, 크레인 체험,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영상실과 전망대를 통해 평택항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항만 안내선, 마린센터와 연계한 스탬프 투어도 운영 중이다.

경기도는 6일 화성시에서 공수의사와 축산농가 등을 대상으로 가축 질병 방역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소결핵병, 가성우역, 블루텅병 등 신종 가축전염병 예방 및 대응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루며, 질병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신고체계를 안내했다. 특히 주변 국가에서 확산 중인 블루텅병, 가성우역 등 신종 질병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경기 북·동부 지역의 초미세먼지 발생 원인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간했다. 김포시는 농업과 비산먼지, 광주시는 이동오염원과 비산먼지의 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연구원은 맞춤형 대책 마련을 위한 연구 결과를 관련 기관에 배포하고 누리집에 게시했다.

경기도여성비전센터는 14일까지 '여성역사탐방로 조성 사업' 수행 기관을 모집한다.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된 이 사업은 경기 여성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역사 문화 콘텐츠로 만들어 지역 문화자원을 형성하는 것이 목표다. 사업비 1억 원이 지원되며, 여성사 조사를 통한 역사 인물 발굴, 성평등 관점의 탐방로 개발, 문화해설사 양성 등이 주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