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기도, 광역 최초로 31개 시군 재가 중증장애인 1천 명 대상 자립욕구 실태조사 추진.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조사는 장애인 자립지원 정책 수립 근거 마련 및 정책 시행을 위한 것으로, 전문 조사원의 방문 조사와 초점 집단 인터뷰,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통해 진행될 예정. 조사 결과는 '경기도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계획' 수립에 활용.

경기도, 주4.5일제 시범사업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임금보전, 생산성 유지 등 지원정책 제안, 50개 기업 대상 컨설팅 및 지원 예정

경기도는 6억 4천만 원의 예산으로 '2025년 반려동물 문화교실 사업'을 추진하여 올바른 반려 문화 정착을 유도한다. 각 시군에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반려동물 기본 교육, 동물보호정책 홍보, 생명존중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며, 교육 수료자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한다. 도민 참여를 통해 반려동물 관리, 동물 학대 방지, 입양 활성화에 기여하고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행복하게 공존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기대한다.

경기도,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 단계 발령에 따라 11일 오전 6시부터 비상저감조치 시행. 행정·공공기관 차량 2부제, 사업장 가동률 조정, 건설공사장 날림먼지 억제 등 조치 시행. 도민들에게 실외활동 자제, 마스크 착용 당부.

경기도가 3월 21일까지 건축 각 분야 전문가 35명을 ‘경기도 건축위원회 위원’으로 공모한다. 위원회는 건축조례 개정, 건축허가 사전승인 등을 심의하며 건축물의 안전, 기능, 도시 경관, 공공적 가치 증진을 위한 역할을 수행한다. 지원 자격은 관련 분야 전문가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하고 청렴성을 갖춘 인재를 찾는다. 선정된 위원들은 2025년 5월부터 2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경기도, 2025년 수출 초보기업 전담멘토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100개사 선정해 맞춤형 컨설팅 제공 및 수출 역량 강화 지원

경기도, 농어업 경영·시설자금 273억 원 융자 지원…농가 소득 증진 및 시설 개선 도모

경기도, 포천 폭탄 오발 사고 피해자 지원 총력…치료비·간병인 지원, 비닐하우스 피해 보상 약속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포천시 이동면 전투기 오폭사고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환영하며, 국가의 책임을 강조하고 피해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경기도는 피해 복구, 의료 지원, 심리 상담, 재난위로금 지급 등 다각적인 지원책을 시행 중이며, 주말에도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여 피해 주민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610개 사업장 근로자 대상 '혈관건강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 3월 26일, 27일 온라인 설명회를 통해 프로그램 참여 업체를 모집하며, 사업장 특성에 따라 지속관리형, 기본형, 환경조성형으로 운영된다. 지난해 시범 운영 결과, 참여 근로자 1,091명 중 165명의 혈압이 감소하는 효과를 보였다.

경기도와 한양대 에리카 산학협력단은 4월 1일부터 안산시 청년들을 대상으로 월 2만 4천 원에 3개월간 운동 프로그램, 체력 검사, 식단 관리 등을 제공하는 '청년신체건강증진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사업은 보건복지부 '2025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공모 선정에 따른 것으로, BMI 18.5 미만 또는 23 이상인 청년에게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3월 12일부터 19일까지 안산시 19~34세 청년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는 중소기업의 기술보호와 지식재산권 분쟁 해결을 지원하는 ‘2025년 지식재산 보호강화 사업’ 참여 기업을 4월 7일까지 모집한다. 기술탈취, 유출, 지식재산권 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전문가 상담 및 컨설팅을 제공하고, 심판·소송 비용을 최대 70%까지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총 328건을 지원했으며, 자세한 내용은 경기테크노파크 누리집(gtp.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