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기농업대학은 2011년 설립 이후 1,333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스마트농업, 농어촌체험지도사 등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곤충산업전문인력양성기관 1호 지정, 농어촌체험지도사 교육과정 인증 등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농업인대학 운영 우수/최우수기관상을 수상하며 경기 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3월 12일 '제15기 경기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하고, 체험전문가양성과와 스마트농업과 총 50명의 신입생 교육을 시작했다. 9개월간 진행되는 교육은 이론·실습, 현장학습 등 총 22회차(100시간)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래 농업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봄철 토마토 재배 시기에 '토마토뿔나방' 피해 예방을 위해 집중 예찰 및 방제 활동 지원에 나섰다. 일반 농가에는 방제약제를, 친환경 농가에는 유기농업자재, 교미교란제, 예찰 방제 트랩 등 맞춤형 방제 물품을 지원하며, 미세방충망 설치 및 병행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농가는 해충 발견 즉시 관할 시·군 농업기술센터에 신고하여 신속한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