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기도, 가맹본부 대상 가맹정보공개서 정기변경등록 온라인 설명회 개최…4월 30일 의무기한 앞두고 원활한 등록 지원 및 과태료 안내

경기도는 팔당상수원 수질오염 예방을 위해 팔당 지역 7개 시·군(용인, 광주, 남양주, 양평, 이천, 여주, 가평) 내 소규모 개인하수처리시설 2만 6천여 개소에 대해 관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전문업체를 통한 지역전문관리, 전문위탁관리, 노후시설 개선 등에 총 54억 원을 투입하며, 시설 소유주는 해당 시·군에 문의하여 지원받을 수 있다.

경기도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625억 원 규모의 '기후위기 대응 전략사업' 등 주요 재해 예방사업 추진현황 점검에 나선다. 3월 19일부터 4월 17일까지 재해예방 사업장 55개소를 현장 점검하고, 나머지 31개 시군은 서면 점검한다. 점검 대상은 첨단기술 활용 재난 예방 사업(재난 예·경보시스템 확충, 지하차도 자동차단시스템 구축, 하천변 진·출입 차단시설 설치, 저수지 수위계·CCTV 설치, 반지하주택 침수감지 알람장치 설치), 기존 방재 기반시설 개선 사업(지방하천 준설, 시군 재해복구), 폭염 대비 사업(쿨링포그·폭염 저감시설 설치) 등이다. 경기도는 현장 점검을 통해 공정률, 예산 집행 현황, 애로사항 등을 파악하고, 사업 추진 방안 컨설팅 및 재난사고 예방 지원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모든 사업은 여름철 우기 전 완료를 목표로 하며, 우기에 영향받는 주요 공정을 우선 시공하여 조속한 마무리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