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기도, 한국나노기술원과 함께 ‘2025년 경기도 양자-반도체 융합산업 경쟁력 강화 사업’ 참여 기업 모집. 반도체 기술 기반 양자 소자, 소부장, S/W 핵심기술 고도화 지원. 경기도 소재 양자-반도체 관련 중소·중견기업 대상 R&D 지원, 기술 컨설팅, 전문가 네트워킹 등 제공. 4월 18일까지 신청 접수.

경기도 감사위원회는 2월 7일부터 3월 14일까지 도 공공기관 79곳을 대상으로 '2025년 계약심사 이행실태 점검'을 실시한 결과, 전체 대상사업 1만4,189건 중 99.8%(1만4,155건)가 계약심사 절차를 준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적 건수는 38건으로 전년 대비 4건 감소했으며, 주로 업무 부주의나 미숙지로 인한 사소한 사항이었다. 감사위원회는 지적 기관에 주의 공문 발송 및 자체 교육을 실시하고, 2년 연속 지적된 기관에는 별도 교육을 추가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계약심사 실무교육을 연 4회 실시하고 점검 결과를 평가에 반영하여 제도 준수를 유도하고 지방재정 운용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일 방침이다.

경기도, 3월 26일 '체납차량 일제 단속의 날' 시행... 31개 시군과 합동으로 번호판 영치 등 강력 단속 예정

경기도는 세계 최대 AI 컨퍼런스 ‘엔비디아 GTC 2025’에 참가하여 도내 AI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엔비디아, 시스코, 세일즈포스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협력하여 경기도 AI 산업 경쟁력 강화 및 투자 유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납품대금 지급 시 상생결제를 활성화하여 건전한 거래질서 확립에 나선다. 상생결제는 지자체가 도급사와 하도급사에 직접 대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하도급업체의 현금 확보를 용이하게 하고 자금흐름의 투명성을 높인다. 경기도는 지난해 상생결제 목표치를 6배 초과 달성했으며, 올해는 모든 시군에 상생결제 제도를 정착시키고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계약 체결 시 상생결제 활용을 적극 권장하고, 시군 담당 공무원 대상 교육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소방공무원의 정신적 외상 치유를 위해 5억 원을 투입, '소방 트라우마 관리센터'를 4월 말 수원에 개소한다. 센터는 상담실, 프로그램실 등을 갖추고 소방공무원과 재난 피해 도민에게 상담, 심리검사,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 치료 필요군이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김동연 지사는 마음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센터 운영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23일부터 27일까지 8개 지역(가평, 여주, 연천, 포천, 과천, 안산, 이천, 동두천) 소비자를 대상으로 ‘달콤쏘MARCH’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만 원 이상 주문 시 4천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31일까지 진행되는 ‘봄격혜택’ 프로모션의 ‘더하기 1천 원’ 할인 쿠폰과 중복 사용이 가능하다.

경기도, 폐업 소상공인 35명 대상 '2025년 소상공인 재창업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3월 24일부터 4월 7일까지 신청 접수. 재창업 교육, 전문가 컨설팅, 최대 1억원 자금 보증, 최대 2천만원 사업화 지원 제공.

경기도는 경기북부 접경지역에 발생한 군 관련 사고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으로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정부에 재차 촉구했다. 포천시민 총궐기대회 등을 통해 피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특구 지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미국 에너지부의 한국 민감국가 지정과 관련, 미국 10개 주 주지사와 샌디에이고 시장 등에게 서한을 보내 양 지역 교류협력 강화를 당부하고, 한국의 안정성과 경제 회복력을 강조하며 신속한 문제 해결에 대한 관심을 요청했다.

경기도, 도민소통 광장 ‘경기도담뜰’ 개방…소통과 협력의 중심 공간으로 기대

경기도와 충청남도는 베이밸리 지역 개발을 위한 13개 상생협력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습니다. 21일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열린 공동보고회에서 양 도는 수소 공급 허브 조성, 미래차 산업 육성, 마리나 관광 활성화 등 다양한 사업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순환철도망 구축, 서해선-경부고속선 연결, GTX-C 노선 연장 등 교통 인프라 확충 사업은 경기 서부권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