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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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지역에 맞춤형 ‘경기 더드림 서비스’ 발굴 추진. 주민 주도 도시재생사업에 노인·아동 돌봄, 교육·문화·복지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 및 일자리 창출 목표. 5곳 시범 운영 후, 전 사업 확대 적용 예정.

경기도와 경기FTA센터는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등 강화되는 환경 규제에 도내 중소기업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2025 탄소국경세 대응 탄소배출량 산정 지원 컨설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 기업을 작년 10개사에서 20개사로 확대하고, 탄소 배출량 보고 요구 등 시장 요구에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한 탄소국경세 대응 교육·설명회(350개사)와 탄소중립 대응 사전진단 서비스(30개사)도 병행 지원하여 기업의 실질적인 탄소 관리 역량과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를 돕는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인용 직후 세계 각국 정상, 주한대사, 국제기구 수장 등 100여 명에게 서한을 발송하여 한국 민주주의의 회복과 새로운 비전을 향한 의지를 강조하고, 경기도의 지속적인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 노력을 설명하며 향후 협력 증진에 대한 기대를 표명했습니다.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4월 7일부터 10일까지 가평, 여주, 연천, 포천, 화성, 과천, 안산, 의정부, 이천, 동두천 10개 지역에서 '봄이 왔나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만 2천원 이상 주문 시 5천원 할인쿠폰을 1인 1회 사용 가능하며, 앱 상단 배너를 통해 쿠폰을 받을 수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저희 어무니 가게’ SNS 운동으로 화제가 된 수원시 팔달구 생선구이집을 방문하여 자영업자들을 격려하고,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김 지사는 ‘슈퍼 추경 50조’를 통해 소상공인, 자영업자, 중소기업 지원에 15조 이상을 편성할 것을 제안하고, ‘민생회복지원금’ 또한 어려운 자영업자들에게 집중 지원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경기도는 4월 4일 창설 제57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역 안보의 최전선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예비군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약 70만 명으로 전국 최대 규모인 경기도 예비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유공자 표창과 축하 공연을 통해 예비군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전달했다.

경기도는 2030년까지 말라리아 퇴치를 목표로 파주, 고양, 김포 등 환자 다발생 지역에 예산과 인력을 집중 투자한다. 지난해 경기도 말라리아 환자는 전년 대비 9.4% 감소한 393명으로, 이 중 약 82.2%가 경기 북부 지역에서 발생했다. 이에 따라 도는 환자 다발생 지역에 전체 예산의 61%를 배정하고 전담 인력을 10명으로 증원하여 공동노출자 관리, 환자 주변 집중 방제 등을 통해 환자 발생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군집사례 발생 시 심층 역학조사 및 경보 발령 등을 통해 유행을 차단하고, 도민 인지도 향상을 위한 예방 교육과 홍보도 강화할 예정이다.

12월 3일, 국민의 힘으로 '빛의 혁명'이 승리하며 대한민국을 위협하던 권력이 무너졌습니다. 이제는 과거로의 회복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 필요합니다. 민주공화국의 규범과 시스템을 바로 세우고, 경제 위기를 극복하여 국민의 존엄과 권리가 존중받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해야 합니다.

경기도는 서울 강동구 지반함몰 사고 이후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현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 37건의 지적사항을 확인하고 안전관리 체계 강화에 나선다.

경기도, 가족친화기업 재직 노동자 대상 '경기가족친화기업 0.5&0.75잡' 참여자 모집. 4월 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접수. 주 20~38시간 단축근무 시 월 최대 30만원 지원, 업무분담 동료에게는 월 최대 20만원 지원, 대체인력 채용 시 1인당 월 최대 120만원 지원.

경기도건설본부는 지방도359호선(갈현~축현) 도로확·포장공사 보상을 위한 ‘찾아가는 북부도로 보상민원서비스’를 4월 7일부터 6월 9일까지 탄현농협자재센터에서 운영한다. 5.1km 구간을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하는 이 사업은 총 보상액 약 525억 원 규모로, 지역 주민들의 통행 편의와 지역 간 교통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는 봄나들이철을 맞아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취급업소 1,062개소를 점검하여 7곳을 적발했다. 주요 위반 사항은 영업장 무단 확장, 종사자 위생 불량 등이며, 적발된 업체는 행정처분을 받을 예정이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시기별·계절별 위생점검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