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시는 2026년 성별영향평가 대상 사업 24개를 확정하고 정책 개선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평가는 공공시설, 일자리, 돌봄, 축제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성평등 실현을 위한 정책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시는 성평등 정책 운용에서 3년 연속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등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경기도 구리시가 '2026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에서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청년 정책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구리시는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주거 안정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청년이 주체가 되는 소통 행정과 체감형 복지를 통해 대한민국 청년 정책의 표준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남양주시가 5월 30일부터 6월 7일까지 물맑음수목원에서 '2026 남양주시 반딧불이 숲산책 - 물맑음수목원에서 만난 작은 별'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반딧불이 생태자원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반딧불이 특별전, 설명회, 야간체험 등이 운영된다. 특히 6월 7일 진행되는 반딧불이 야간체험은 사전 예약제로 초등학생 이상 자녀를 둔 가족 30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남양주시가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통해 주거, 경제, 법률적 복합 위기에 놓인 한부모 3인 가구에 공공 및 민간 긴급 지원을 제공하여 안정적인 일상 회복을 도왔다. 경기도형 긴급복지 지원, 교육비 지원, 주거 안정 지원, 무료 법률 상담 연계 등 맞춤형 지원을 통해 위기 가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기여했다.

남양주보건소가 스마트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 연계 결핵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와 협력하여 경로당을 방문, 결핵 예방 교육 및 검진 안내를 통해 조기 발견과 감염 확산 방지에 나선다. 교육은 동영상 활용 맞춤형 방문 교육으로 진행되며, 주요 증상, 예방 수칙, 무료 검진 안내 등을 포함한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결핵 경각심을 높이고 자발적 검진 참여를 유도하며,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 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양주시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디자인 전략 마련을 위해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재수립 용역'에 착수했다. 이번 용역은 공공디자인 현황 조사, 목표 설정, 맞춤형 전략 수립, 제도 개선 등을 포함하며, 도시 경관 조화와 시민 편의 증진을 목표로 한다. 또한, 권역별 생활공간 연계 및 '웰니스 남양주'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가 국토교통부의 '2026년 AI 시티 혁신기술 발굴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를 확보, 인공지능(AI)과 모빌리티 기술을 융합한 첨단 교통안전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특히 '에이전틱 인공지능(Agentic AI) 기반의 생활·이면도로 충돌 위험 사전 예측 시스템'을 구축하여 보행자, 차량, 개인형 이동장치 등의 충돌 위험을 실시간으로 예측하고 사각지대 위험 상황에 즉시 경고 알림을 보내 돌발 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지역 기후에너지강사들의 전문성 향상과 탄소중립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경기 지역 주요 재생에너지 발전시설 현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바이오가스, 태양광, 풍력, 조력 발전소 등을 견학하며 에너지 전환 현장 중심 이해를 높이고, 수집된 사례와 자료는 향후 시민 교육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강사 간 실무 경험 및 교육 노하우 공유, 체험형 수업 아이디어 나눔을 통해 수업 운영 역량을 강화했다.

광명시가 청각장애인의 평생학습권 보장을 위해 '수어통역활동가 양성 고급과정'을 운영하여 전문 인력 7명을 배출했다. 이번 과정은 실습 중심 교육과 현장 연계를 통해 수강생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했으며, 수료생들은 향후 청각장애인 평생학습 강좌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광명시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창업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사회연대경제 창업 지원사업' 선정 기업과 약정식을 개최했다. 선정된 두 기업은 업사이클링 건강식 개발과 통합 홍보 서비스 사업을 추진하며, 광명시는 이들 기업에 창업 지원금과 전문 멘토링 등을 제공하여 지역 사회적경제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특례시 탄현1동이 지역 주민의 건강 문제를 분석하고 맞춤형 건강복지사업 추진을 위해 '2026년 마을건강복지계획'을 수립했다. 고혈압·당뇨 진단 경험률이 높고 걷기 실천율이 감소하는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만성질환 관리, 신체활동 증진 프로그램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백석2동이 일산동구보건소와 협력하여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상담소는 치매선별검사, 기초 건강 상태 확인, 맞춤형 복지 상담 등을 제공하며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복지사각지대 예방에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