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이 사회복지법인 승가원 설립 30주년을 기념하여 지역주민 700명을 대상으로 무료 식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따뜻한 식사를 통해 소통과 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자원봉사단 '우리동네공작소'도 함께 참여하여 행사를 도왔으며, 참여 주민들은 감사와 함께 지역사회 안에서 살아가는 정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경기지역본부 및 관내 종합병원 7개소와 함께 '지역사회 통합돌봄 퇴원환자 발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퇴원 환자의 지역사회 복귀 지원 및 통합돌봄 체계 연계를 강화하고, 재입원 예방 및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고양시는 향후 재활병원, 요양병원 등으로 간담회를 확대하여 통합돌봄 협력 의료기관을 지속 모집하고 촘촘한 보건·의료·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장항습지를 중심으로 한 철새 보호 정책과 습지 보전 노력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람사르습지 등록, EAAFP 등재, 생태계서비스지불제계약 사업 지속 추진, 드론 활용 먹이 공급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철새 서식지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생물다양성 보전에 기여했다.

경기 양주시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이동 편의를 위해 자전거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대중교통이 불편한 농촌 지역의 근로자들이 숙소와 농가, 편의시설 간 이동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4개 농가에 자전거 8대를 지원하고 안전을 위한 QR코드도 부착했다.

오산시는 누읍공업지역 내 안전사고 발생에 따른 주민 불안 해소 및 안전 강화를 위해 입주기업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사고 초기 대응체계 강화, 비상연락망 운영, 유관기관 협조체계 강화, 기업 간 안전 네트워크 구축 및 시설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오산시가 24세 청년 대상 분기별 25만 원 지급하는 청년기본소득 2026년 2분기 신청을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접수한다. 경기도 3년 이상 연속 또는 합산 10년 이상 거주 및 오산시 주민등록 24세 청년이 대상이며,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7월 20일부터 오색전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오산시는 오색시장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올바른 사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원금 사용 가능 점포 안내 스티커 배포 및 홍보 리플릿 전달을 통해 시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도모했다.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관내 연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 및 주유소에서 사용 가능하다.

오산시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오산시청 광장에서 연등축제를 개최했으며, 지역 불교계 인사와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해 부처님의 자비와 평화의 의미를 나눴다. 특히 불교사암연합회 신도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으며, 식전 공연, 법요식,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재)하남문화재단이 대만 청년 문화지원 사업과 연계하여 하남시 비보이단과 대만 Street Dance팀의 특별 버스킹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양국 비보이들의 교류와 협력을 통해 하남시 문화콘텐츠의 국제적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안성시가 지방세 체납액 관리 강화 및 성실 납세 문화 확산을 위해 6월 중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인력 2명을 추가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체납자 맞춤형 안내 및 납부 독려, 복지 서비스 연계 등 '온정 행정'을 강화하고 지역 공공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 안성 시민이며, 6월 8일부터 9일까지 안성시청 징수과에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이 기후·환경 위기 대응을 위한 '2026 환경탐험대' 참가자를 6월 8일까지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지역 생태환경을 탐방하고 친환경 활동을 실천하며 환경 의식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도록 돕는다. 안성천 생태 탐방, 플로깅, 제로웨이스트 실천 등 다양한 활동이 포함되며, 안성시 거주 또는 재학 중인 14~24세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된다.

안성시가 노후화된 안성맞춤실내체육관의 시설 개선 공사를 완료하고 5월 30일 재개관한다. 이번 공사는 총 5억원을 투입하여 무대장치, 조명, 음향, 전광판 등을 교체 및 성능을 향상시켜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 및 문화 행사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