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가 AI 기반 실시간 교통신호 시스템 시범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화정로 구간에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 이 시스템은 CCTV 데이터를 기반으로 교통량에 따라 신호 시간을 자동으로 조절하여 불필요한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고 교통 흐름을 개선한다. 시는 향후 상습 정체 구간으로 확대 적용을 검토할 계획이다.

성남시가 성장기 어린이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식품 구성 자전거 완성하기' 놀이를 포함한 어린이 바른 식생활 교실 프로그램을 11월 17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학년생과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6대 영양소 교육과 체험형 놀이 수업으로 구성된다.

성남시가 어르신 환경 동아리와 함께 시민 참여형 자원순환 사업 '쓰담쓰담 성남'을 추진하며, 커피박, 폐현수막, 폐의류 등을 재활용해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가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국제 유가 상승과 여름철 폭염, 전력 피크에 대비하기 위해 민생경제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공공부문 전력 수요 관리, 에너지 효율화, 소상공인 지원 강화 등 다각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용인특례시가 지역 내 장기요양기관의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재무·회계 운영기준, 급여청구 적정성, 부당청구 예방 등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기요양기관의 재정 운영 투명성을 높이고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 기흥구가 2026년 제1차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를 개최하고 제8기 지역회의 위원을 위촉하며 위원장으로 박문수 위원을 선출했다. 기흥구는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예산에 적극 반영하여 지역 발전과 주민 불편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어린이와 노인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내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46곳에 대한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9월까지 순차적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며, 승하차구역 조성, 도로재포장, 옐로카펫 설치, 교통안전시설물 확충, 스마트 횡단보도 설치 등 다양한 개선이 이루어진다. 또한 노인보호구역 3곳도 미끄럼방지포장, 노면도색 등 환경 개선 공사를 진행한다.

용인특례시 시민구단 용인FC가 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2 '프랜들리 구단상' 1차 후보로 선정되어 첫 수상을 노린다. 용인FC는 팬 친화 활동, 지역 밀착 프로그램, 관람 환경 개선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시민 참여형 이벤트와 생활체육 프로그램 확대에 힘썼다. 최종 수상은 심사위원, 기자단, 팬 투표로 결정되며, 시민들은 K리그 공식 앱 'KICK'을 통해 투표할 수 있다.

용인특례시가 개인 소유 소규모 하수처리시설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시설 개선비의 80%를 최대 4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 내 정화조 소유자에게는 분뇨 수집 운반비도 지원한다. 신청은 시 누리집에서 구비서류를 확인 후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다.

남양주시 수동면이 은빛금빛봉사단과 협력하여 주거 환경이 열악한 한부모 가구의 대청소 및 생활 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으로 대상 가구는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었으며, 향후 도배, 장판 교체 등 추가적인 주거 환경 개선 사업과 지속적인 사례 관리가 이어질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삼패지구 한강공원에 조성된 양귀비와 수레국화 꽃단지가 만개하여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초여름 경관을 선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심 가까운 곳에서 자연과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 이 꽃단지는 새로운 계절 명소로 주목받고 있으며, 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남양주시 진접읍 주민자치회가 3년 연속 경기도 자원순환마을만들기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진접 에코 방앗간 제로스테이션'을 슬로건으로 신규 자원순환 거점 조성에 나선다. 주민 참여 기반의 자원순환 체계 구축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며, 커피박 재활용, 우산은행, 의류 리폼 등 다양한 주민 참여형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