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남부권역에서 가정폭력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이 이천시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천가정·성상담소가 주축이 되어 시민들에게 가정폭력의 심각성과 피해자 지원 제도를 알리는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천시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및 응급상황 대처 능력 강화를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집, 유치원, 학원,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이 참석했으며, 안전사고 예방수칙,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 기도폐쇄 응급처치, 시설 내 안전관리 요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들의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천시가 장호원읍에 30여 년간 방치되어 도시미관을 저해하던 불법 광고물을 정비 완료했다. 해당 광고물은 옥외광고물법 위반으로 안전 문제와 경관 저해 문제가 지적되어 왔으며, 시는 앞으로도 국도변 불법 광고물에 대한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이천시는 6월 한 달간 '지방세 소액체납 특별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체납액 50만 원 이상 300만 원 미만 체납자 2,703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납부 독려를 실시한다. 체납 안내문 발송, 전화 독려, 카카오 알림톡, 현장 방문 상담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체납 관리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성실 납세 문화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이 소상공인 점포 환경 개선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점포 환경개선 지원사업' 신청을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접수한다. 총 44개소 내외 점포를 선정해 점포 환경 및 간판 개선 등에 최대 250만 원을 지원하며, 경기도 통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받는다.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가 행복재활요양원으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선풍기 30대를 후원받아 무더운 여름철 건강 관리에 힘쓸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갑작스러운 더위로 냉방 용품 지원 요청이 늘어나는 가운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고위험군 어르신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작업치료 기법을 접목한 '기억밥상 영양교실'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인지 건강 관리에 초점을 맞춰 식재료 인지 및 소근육 활동을 통해 뇌신경을 자극하고, 안전한 조리 과정 참여를 통해 어르신들의 성취감과 자존감을 높였다. 구리시는 앞으로도 작업치료 연계 영양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할 계획이다.

구리시는 2026년 상반기 베이비부머 지원 부서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중장년층의 안정적인 사회참여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부서별 지원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며 협업 체계를 강화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일자리, 가사 간병 방문 지원,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행복센터 운영 등이 논의되었으며, 앞으로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중장년층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지원할 계획이다.

구리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교문1동 산사태 취약지역에서 주민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하여 주민 대피 명령, 대피 유도, 결과 총평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재난 취약계층에 대한 1대1 대피 지원 등 실제 상황에 준하는 훈련으로 대응 역량을 높였다. 구리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산사태 취약지역 예찰 활동 강화 및 비상 연락 체계 유지 등을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부천시립 북부도서관에서 6월 2일부터 30일까지 '비즈 자격증 수료자 작품전 - 이어진 빛, 다양한 우리'를 개최한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비즈 공예 수료자 8명의 개성 넘치는 작품을 통해 다문화의 다양성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으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부천시가 만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소득 기준 없이 치매 감별검사비 지원을 확대한다. 가까운 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 선별·진단검사를 받고, 치매 의심 시 감별검사 비용도 일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범위는 급여 항목 본인 부담금으로, 의원·병원·종합병원은 최대 8만 원, 상급종합병원은 최대 11만 원까지 지원한다.

연천군이 살던 곳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연천형 통합돌봄(연천ON돌봄)'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간부 공무원 대상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최현수 연구위원이 '통합돌봄 중심의 지역복지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강연하며 사회보장기본법 확장, 기본사회 비전, 통합돌봄 시행, 디지털 플랫폼 및 AI 활용 사례 등을 다뤘다. 이번 교육은 간부 공무원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추진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