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10월 1일부터 17일까지 3주간 온라인 공유 숙박 플랫폼 불법 숙박업소 집중 단속 실시. 수원, 부천 등 12개 지역 대상, 미신고 숙박업 및 폐쇄명령 미이행 등 공중위생관리법 위반 행위 집중 수사. 안전한 숙박 문화 조성 및 도민 안전 확보.

경기도의 '누구나 돌봄' 사업이 시행 20개월 만에 누적 이용자 2만 5천 명을 돌파했다. 2024년 1월 15개 시군에서 시작된 사업은 현재 29개 시군으로 확대되었으며, 올해 1~8월 이용자는 전년 동기 대비 187% 증가한 1만 5,511명을 기록했다. 도는 방문의료서비스 및 온라인 플랫폼 시범 운영을 거쳐 정식 도입하며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경기도, 주4.5일제 시범사업 참여기업 현장 방문... 노동자 삶의 질 향상 위한 제도적 지원 약속

경기도는 16일 미국 미시간주 스텔란티스 본사에서 열린 ‘2025 스텔란티스 서플라이어스 데이’에 도내 13개 자동차 부품사의 참여를 지원했다. 이는 지난 8월 김동연 지사와 자동차기업 관계자 간담회에서 나온 부품업체 해외 진출 지원 요청에 대한 후속 조치로, 글로벌 완성차 기업과의 협력 기회 모색을 통해 도내 기업의 북미 시장 판로 확대를 돕기 위한 것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만나 서울-양평 고속도로 원안 추진, 수도권 철도망 구축(GTX-C 조기 착공, 경기남부광역철도, SRT 의정부 연장),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GTX-C 동두천 연장), 1기 신도시 정비사업 신속 추진 등 4대 현안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고, 김 장관은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습니다.

경기도는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와 무형유산 보호·발전 및 국제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도내 무형유산 보유자와 전승 단체의 국제적 교류 기회 확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지정 추진 등을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 9월 26일까지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합동점검 실시… 학생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경기도, 관세 부과 피해 중소기업 지원 위해 '관세 부과 피해 수출기업 특별경영자금' 규모 500억 원에서 1천억 원으로 확대. 8월 29일부터 기업 모집 예정. 대미 수출기업뿐 아니라 2·3차 영세 협력사까지 지원 대상 확대. 기업당 최대 5억 원까지 지원하며, 경기신용보증재단 보증서 담보 시 보증료 면제 및 보증비율 상향 조정.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안양시 건설현장 외벽 붕괴사고 현장을 긴급 방문하여 사고 수습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복구와 재발 방지 노력을 당부했습니다. 이날 사고는 돌풍에 의해 빌딩 외벽 비계가 붕괴되면서 발생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김 지사는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노동자들을 대피시키고, 비계를 철거 후 재설치하도록 지시했습니다. 또한, 원인 규명과 책임 소재를 분명히 밝히고, 관계 기관과 함께 철저한 대책을 마련하도록 지시했습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민선7기 극저신용자 대출 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고 밝히며, 일부 언론의 비판을 반박했습니다. 약 11만 명이 혜택을 받았고, 대출금의 75%가 생계비로 사용되었으며, 민선8기에는 대출 관리 강화 및 상담 서비스 제공 등으로 연체율을 30% 후반대로 낮췄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극저신용대출 2.0'을 통해 초장기 상환 지원 및 복지/일자리 연계 등을 제공하여 소비 진작과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기도, 맞벌이 가정 돌봄 공백 해소 위한 '아이가치 플러스' 타운홀 미팅 개최. 픽업 서비스, AIoT 온라인 돌봄 등 핵심 서비스 체험 및 의견 수렴 진행. 안전한 이동, 맞춤형 교육·돌봄 제공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목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8월 4일부터 22일까지 농산물 가공업체를 대상으로 수사를 진행하여 소비기한 경과, 원산지표시 위반 등 불법행위 12건을 적발했다. 적발된 업체들은 소비기한이 10개월 이상 지난 떡을 보관하거나, 중국산 김치를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하는 등의 위반 행위를 저질렀다. 경기도 특사경은 도민 안전을 위해 불법행위 예방에 힘쓰고 있으며, 도민들에게 식품 구매 시 소비기한과 원산지 확인, 의심 사례 신고 등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