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는 소 결핵병 조기 검진과 축산농가 만족도 향상을 위해 민관합동 젖소 결핵병 검진을 확대 추진한다. 지역 공수의와 함께 진행하는 민관합동 검진은 농가가 원하는 시간에 검진 서비스를 제공하며, 올해는 전체 사업량의 80%에 해당하는 3만 8천 두까지 검진을 완료할 계획이다. 소 결핵병은 인수공통전염병으로 소와 사람 모두에게 감염될 수 있으며, 젖소 농가는 매년 1회 이상 정기 검진을 받아야 한다.

경기도는 '제3차 경기도 동물복지 종합계획'을 수립, 동물복지 안전망 강화, 인프라 확충, 반려문화 확산, 연관산업 육성 등 4개 분야에 2,893억 원을 투입하여 동물보호센터 확충, 반려마루 조성, 입양 지원 등을 추진한다.

제7회 경기국제웹툰페어가 1,850만 달러의 수출계약추진과 3만 5,290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 288개의 국내외 웹툰 기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B2B 비즈니스 상담회를 통해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B2C 전시회를 통해 다양한 웹툰 IP와 굿즈를 선보였습니다. 또한 AI 기반 기술과 솔루션을 소개하며 웹툰 산업의 미래를 조망했습니다.

경기도는 ‘2025 국회 입법 박람회’에서 ‘경기도 기후정책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경기 기후플랫폼, 경기 기후위성, 기후행동 기회소득, 경기 기후보험 등 주요 기후정책을 소개하고 큰 관심을 받았다. 또한, 10월 17~18일 ‘도민의 날’ 행사인 ‘함께 그린 페스티벌’ 홍보도 진행했다.

경기도, AI 활용 공공서비스 개선 'AI 챌린지 프로그램' 2차 실증과제 선정. 안양시는 AI 기반 스마트 버스정보 시스템 구축, 화성산업진흥원은 AI 점자 솔루션 개발로 시각장애인 정보 접근성 향상 예정.

경기도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의 대상 연령을 39세까지 확대하고 소득 기준을 완화해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현재 지원 대상은 19~34세 무주택 청년으로, 청년가구 중위소득 60% 이하, 원가구 중위소득 100% 이하입니다. 경기도는 청년기본법 및 지자체 조례와의 연령 기준 일치, 더 많은 청년 지원을 위해 기준 완화를 네 차례 건의했습니다.

경기도 1인가구는 177만 가구로, 도 전체 가구의 31.7%를 차지하며, 2020년부터 전국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1인가구 월평균 소득은 200만원 미만이 45.7%이며, 건강 상태 자평 결과 '나쁘다'는 응답이 20.1%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1인가구 지원을 위해 9,615억 원을 투입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경기도가 중국 충칭시와 우호협력 MOU를 체결, 중국 중서부 지역과 최초의 교류 관계를 맺었다. 김동연 지사는 실질적인 성과를 강조하며 경제, 과학기술,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약속했다. 충칭시는 중국 4대 직할시 중 하나로, 경기도와 유사한 산업 구조를 가지고 있어 상호 보완적인 협력이 기대된다. 또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충칭시 상무위원회와 한중경제우호협력센터 설립 MOU를 체결하고, 충칭시 량장신구관리위원회와는 AI, 바이오, 청년 인재 취업 분야 교류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경기도는 9월 23일 ‘2025 경기도 생명사랑 기념행사 도담토닥’을 개최하여 자살예방 유공자를 격려하고 도민과 자살유족이 함께 소통하며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행사는 기념식, 자살유족 위로 및 소통, 힐링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자살예방 유공자 3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경기도는 전국 최초로 자살예방팀을 신설하고 자살예방센터를 설치하는 등 자살예방 인프라 구축에 힘쓰고 있으며, ‘마인드케어’ 사업을 통해 정신건강의학과 외래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중국 충칭 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하여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지사는 임시정부의 정신을 계승하고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을 위한 경기도의 정책을 설명하며 역사를 기억하는 것이 미래를 위한 중요한 발걸음임을 강조했다.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이 시행 6년 만에 참여 학생 78만 명을 돌파하며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2019년 시작된 이 사업은 초등학교 4학년 아동에게 무료 구강검진, 구강보건교육, 예방진료 등을 제공하며, 전산화된 시스템 ‘덴티아이경기’를 통해 효율적인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경기도는 사업의 전국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11월 30일까지 2024년 사업 참여가 가능하다.

경기도가 2025년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3벤처붐, 경기도에서 열어갑니다'라는 주제로 국내·외 스타트업 15,00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를 개최합니다. South Summit, Plug and Play 등 글로벌 파트너와 함께 스타트업 경연, 전시, 투자상담, 네트워킹, 강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