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와 시군, 주민이 함께 투자해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는 '경기 RE100 마을' 사업이 전기료 절감, 햇빛소득 창출, 에너지 전환 등 긍정적 성과를 내고 있다. 도는 우수사례 공유 행사를 열었으며, 포천 마치미 마을 등 성공 사례를 통해 주민들은 월평균 20만 원의 소득을 얻거나 전기요금을 크게 절감하는 등 에너지 복지를 실현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473곳이 조성되었으며, 경기도는 사업을 더욱 확산할 계획이다.

경기도가 제14회 청렴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청렴도 향상과 부패방지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을 시상했다. 기관 부문 최우수상은 외부강의 횟수를 연 10회로 제한하는 제도를 도입한 부천시가, 단체 부문 최우수상은 내부통제체계를 제도화한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수상했다. 이 외에도 수원시, 포천시 등이 우수 및 장려상을 받았으며, 경기도는 앞으로도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도가 주최한 ‘2025 대한민국 AI 콘텐츠 어워즈’가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1,205명의 관람객과 71개국 1,105편의 국제공모전 작품이 참여하는 등 큰 성공을 거두며 막을 내렸다. 올해는 영화뿐 아니라 음악, 웹툰 부문까지 확장되었으며, 국제공모전 대상은 독일의 ‘존재하지 않는 영화’가 차지했다. 행사는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통해 AI 콘텐츠 산업 생태계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가 개최한 ‘2025 대한민국 AI 콘텐츠 어워즈’가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1,205명의 관람객과 71개국 1,105편의 출품작이 몰리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는 영화뿐 아니라 음악, 웹툰 부문까지 확장했으며, 국제공모전 대상은 독일의 ‘존재하지 않는 영화’가 차지했다. 경기도는 AI 콘텐츠 산업 생태계 조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도가 개최한 '2025 대한민국 AI 콘텐츠 어워즈'가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1,205명의 관람객과 71개국 1,105편의 출품작이 몰리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행사는 영화뿐 아니라 음악, 웹툰 부문까지 확장되었으며, 국제 단편영화 공모전 대상은 독일의 '존재하지 않는 영화'가 차지했다.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AI 콘텐츠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가 하나은행, LGU+, 코스맥스, 시몬스 등 4개 민간 기업과 ESG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취약계층 돌봄, 청년인재 육성, 금융사기 예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익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 정책과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연계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경기도형 ESG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반려마루 여주'에서 '2025 경기도 펫스타'가 '새로운 가족의 완성'을 주제로 9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제2회 경기도지사배 반려견 스포츠대회와 반려동물 직업박람회를 함께 열어 풍성함을 더했으며, 반려문화 확산과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 관련 산업 발전을 도모했다. 경기도는 앞으로 반려마루를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교육 행사를 지속할 계획이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경기미 신품종의 인지도 향상과 소비 촉진을 위해 '경기미 소믈리에 2기' 교육생 72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품종 이해, 식미 평가, 솥밥 짓기 등 실습 위주로 구성되며,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배민아카데미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경기도가 10월부터 기존 중소형 폐가전 무상수거 체계를 폐전지류까지 확대하는 '폐가전·폐전지류 통합 수거 체계'를 27개 시군에서 본격 시행한다. 이를 위해 도, 27개 시군, e-순환거버넌스가 업무 협약을 체결했으며, 공동주택을 시작으로 전용 수거함을 설치해 도민의 배출 편의를 높이고 자원순환 사회를 구축할 계획이다.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기업의 규제 및 애로사항을 한자리에서 해결하는 '오픈캠프'가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규제샌드박스 합동 컨설팅, 투자 상담, 경기기업옴부즈만이 참여하는 분야별 기업애로 상담 등 원스톱(One-Stop) 종합 컨설팅이 제공된다. 규제샌드박스 전담 기관과 펀드 운용사가 직접 참여해 전문성을 높였으며,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9월 30일까지 사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경기도가 9월 30일부터 도내 5개 의료원에서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 비전 선포식을 개최한다. 이 사업은 의료진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진료와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새로운 공공의료 모델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 의료취약계층의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나이 들기(AIP)'를 목표로 한다. 올해 2월 시작해 8월까지 2,307명에게 9,059건의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성과를 공유하고 사업 확대를 다짐할 계획이다.

경기도가 10월 12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세계적인 모터스포츠 F1 쇼런 행사를 유치했다. 메르세데스 F1팀의 실제 주행을 직접 관람할 수 있으며, F1 체험존, 희귀차량 전시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린다. 경기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약 3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이를 계기로 지역 경제 및 관광 활성화와 함께 모터스포츠와 연계한 마이스(MICE) 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