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는 '아빠육아학교'를 통해 아빠들의 육아 참여를 지원하고 공동육아 문화 정착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2월까지 4개월간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응급처치교육, 육아코칭교실, 놀이교실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한다.

남양주시는 고령장애인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2025년 공동생산위원회’를 구성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지속 가능한 지역 중심 돌봄 체계 완성을 추진한다.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경증 치매 환자와 가족 20여 명을 대상으로 실내식물 활용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여자들은 테라리움 화분 장식, 풍란 및 이끼식물 심기 등을 통해 소근육 자극 및 인지능력 향상을 도모했다. 이 프로그램은 경기도 ‘치유농업 활용 복지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무더운 날씨를 고려해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됐다.

남양주시 오남읍은 지역기업 자코모, 주부에코폴리스, 오남읍 직원들과 함께 '쓰담데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오남역 근처 및 주택가에서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쳤으며, 특히 장마철 및 휴가철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여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오남읍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화도읍은 어르신들의 삶을 기록한 자서전 출판 기념식을 개최했다. AI 편집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된 자서전은 어르신들의 삶을 되돌아보고 가족과 추억을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남양주시는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 평가를 통해 ‘사회적협동조합 일과나눔’과 ‘팔당생명살림소비자생활협동조합’을 ‘2025년 대표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선정했다. 시는 지역사회 공헌도, 사회적 가치 창출, 지속가능성 등을 평가 기준으로 2개의 대표기업과 3개의 우수기업을 선정했으며, 대표기업에는 각 1천만 원 상당의 홍보·마케팅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남양주시, 오티콘보청기 남양주점에서 250만 원 상당의 보청기 후원 받아 저소득 난청 어르신 지원. 10여 년간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 실천해온 한지석 대표, 지속적인 지원 의사 밝혀. 남양주시는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통해 다양한 서비스 제공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 노력 강화.

남양주시는 대한법률구조공단과 경기도 최초로 법률지원 서비스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에게 무료 법률상담과 소송대리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고, 읍면동 주민센터와 법률구조공단 간 전담 연락 체계를 구축하여 서비스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빅모빌리티와 전국 최초 ‘소규모 분산형 화물주차장’ 조성 협약을 체결했다. 기존 대규모 화물차고지 조성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접근성이 높은 소규모 분산형 주차공간을 통해 화물자동차 밤샘주차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협력 사업으로, 2025년까지 5개소, 총 200면의 화물차 주차공간 확보를 목표로 한다. 이는 화물자동차 주차정책을 ‘단속 중심’에서 ‘공급 중심’으로 전환하는 정책적 전환점으로 평가되며, 전국 지자체의 벤치마킹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양주시, 제2경춘국도 건설사업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 통과로 연내 발주 예정. 총사업비 6,125억 원 증액, 교통망 개선 효과 극대화 위해 제2경춘국도 연결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 병행 추진. 국도 46호선 정체 해소 및 이동시간 단축 기대.

남양주시는 경기주택도시공사,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함께 아파트 단지 내 아동돌봄 시범사업을 운영한다. 만 60세 이상 노인 중 전문 경력자를 선발하여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 해소 및 노인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남양주시 물맑음수목원이 경기도 대표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되어 자연 속 치유와 힐링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