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는 22일 중소기업인 연합회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 기업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는 주광덕 시장과 조창희 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해 기업지원 시책 안내, 현장 건의사항 청취 등이 이뤄졌다. 주 시장은 앵커기업 유치를 통해 지역 상생 효과를 만들겠다고 밝혔으며, 시는 공공개발 신도시 조성 사업에 지역업체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

남양주시는 25일 별내동 별빛마을 작은도서관에서 ‘별내 환경아카데미’ 수강생들과 소통 정담회를 개최했다. 정담회에서는 커피박을 활용한 새활용 키링 만들기 체험 활동과 함께 환경 실천 활동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참여를 독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광덕 시장은 시민 중심의 환경 교육과 실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남양주시 걷기연맹 호평동지회는 '제13회 호평늘을 가족사랑 걷기대회'(9월 20일 개최)를 앞두고 코스 점검 및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금배근린공원에서 출발해 호만천을 따라 걷는 코스로, 참가자들은 안전요원 배치 방안을 논의하고 쓰레기를 수거했다. 시는 점검 결과를 반영해 안전하고 즐거운 대회 운영에 힘쓸 계획이다.

남양주시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한 감정코칭 프로그램 ‘행복날개 코칭’ 하반기 과정을 8월부터 운영한다. 상반기 프로그램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하반기에는 맞춤형 감정 이해 코칭과 대인관계 기술 심화 교육을 추가하여 아동들의 성장을 더욱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남양주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 표준작업장 '올모'로부터 5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았다. 이 후원금은 9월에 장애인 가족 2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2025 쉼, 가족힐링캠프'에 사용될 예정이다.

남양주시 와부읍 주민자치센터는 ‘제3회 와부읍 청소년 예능경연대회’를 개최하여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발산하는 무대를 제공했다. 노래, 댄스, 발레, 밴드, 피아노 연주 등 다양한 분야에서 13개 팀이 참가했으며, 전문가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시는 이를 계기로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동부보건소는 22일 화도읍 롯데마트에서 근로자 대상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했다.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 금연을 지원하고 건강한 생활환경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일대일 금연상담, CO 측정, 금연보조제 지급, 맞춤 금연계획 수립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금연 캠페인을 통해 흡연의 폐해를 알리고 비흡연자 보호 및 간접흡연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동부보건소는 오는 29일 화도읍 대원운수에서 금연클리닉을 이어갈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LH와의 협상 끝에 스마트시티 통합센터 신축 사업비 전액을 LH가 부담하기로 합의했다. 왕숙1지구 중앙도서관에 생활SOC 복합시설로 조성될 통합센터는 3기 신도시를 포함한 스마트도시 건설사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며, 첨단기술을 활용한 안전체험관도 운영될 예정이다. 이로써 남양주시는 재정 부담 없이 미래형 도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남양주시 봉선사에서 '제23회 봉선사 행복바라미 연꽃축제'가 3일간 개최되어 1만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그대 연꽃이 되소서, 제가 진흙이 되겠나이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주광덕 남양주시장, 김병주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다채로운 공연과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쉼과 위로를 제공했다. 특히, 광동학원 소속 청소년·청년들에게 장학금이 전달되는 등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남양주시는 지난 23일 ‘청년 테니스 클래스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10주간의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건강한 여가문화 형성과 오프라인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으며, 50명의 청년이 참여해 수준별 맞춤형 강습과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주광덕 시장은 청년들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향후에도 청년들을 위한 환경 조성을 약속했고, 시는 9월부터 제2기 청년 테니스 클래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23일 와부읍 늘푸른정원에서 ㈔남양주점프벼룩협회와 함께 ‘2025년 남양주점프벼룩협회 워크숍’과 ‘타운홀미팅’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자원봉사의 중요성과 다산 정약용 선생의 사상을 접목한 점프벼룩시장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타운홀미팅에서는 시민들의 다양한 건의 사항을 수렴했다. 점프벼룩시장은 9월 6일부터 11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8월 23일 별내동에 위치한 별내 배수지 상부에 테니스장 2면, 풋살장 1면, 데크보행로, 휴게쉼터 등을 갖춘 체육시설을 개장했다. 약 23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이 시설은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사용자 중심의 생활체육 공간으로 조성되었으며,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