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더다산 공유어린이집은 정약용 생가와 실학박물관에서 ‘여유당 508 부모동아리’ 세 번째 모임을 개최했다. 부부가 함께 참여한 이번 모임은 다산 정약용의 삶과 정신을 자녀 교육에 접목하는 방법을 배우고, 생가를 둘러보며 다산의 가족 사랑과 인문 정신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다산 공유어린이집은 앞으로도 다양한 부모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보육의 질을 높여갈 계획이다.

남양주시, 13일 이석영광장서 '너나들이 문화축제 & 금곡 고고고 축제' 개최. 금곡동 주민자치 행사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참여 중심의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유공시민 표창 등 진행 예정.

남양주시는 장애인 가족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장애인 가족 상담소'를 운영했다. 오남체육문화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상담소는 센터 방문이 어려운 읍면동 장애인 가족에게 맞춤형 상담, 위기가정 발굴 및 복지서비스 연계,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등을 제공했다. 특히 장애 자녀 양육 경험과 전문 교육을 이수한 상담가들이 진솔한 상담을 제공하여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장애인 가족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복지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다산 지역 초등 학부모 30여 명을 대상으로 ‘미래교육공동체 아카데미’를 개최하여 교육 사업 안내, 미래교육 특강, 시장과의 자녀교육 공감토크 등을 진행했다. 학부모들은 교육정책 참여와 시장과의 소통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시는 교육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학부모 의견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연장반 보육교직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영유아 감각 발달을 위한 ‘영유아에듀케어’ 감각놀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혼합연령 보육의 이해, 놀이지원, 연령별 감각놀이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감각놀이 키트를 활용한 체험 교육도 병행됐다. 남양주시는 총 141개소의 연장반 어린이집을 운영하며, ‘상상 the 감각놀이’ 등 연차별 특화 콘텐츠를 통해 연장반 돌봄의 내실화를 지원하고 있다.

남양주시는 9월 3일부터 18일까지 2026학년도 대입 수시 대비 AI 면접 컨설팅 참여자 100명을 모집한다. AI 기반 프로그램을 활용해 생활기록부 분석 및 예상 질문 생성, 희망 학교·학과 맞춤형 질문, AI 피드백 등을 제공하여 수험생들의 자기주도적 면접 준비를 지원한다. 참여 신청은 남양주시 인재육성지원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선발된다.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소속 이건형 학생이 ‘2025 장애인 웹툰&일러스트 공모전’에서 ‘행복한 동행상’을 수상했다. 이 학생은 복지관 ‘장애인웹툰아카데미’ 프로그램 수강생으로,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을 누리는 장애인 친화마을’을 주제로 4컷 웹툰을 출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작은 ‘광주 국제 ACE 일러스트레이션 페어’에 전시됐으며, 장애 인식 개선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장애인의 디지털 창작 활동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9월 한 달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 캠페인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을 운영한다. 오남·별내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및 건강 상담을 제공하고, 지역 아파트와 사업장에서도 예방관리 교육을 진행한다.

남양주시는 1일 진접읍주민자치센터에서 두레울 사회적협동조합 창립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지난 10년간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에 기여한 두레울 사회적협동조합의 성과를 공유하고 장애인 활동지원사들을 격려했다. 주광덕 시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따뜻한 복지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남양주시는 9월 15일까지 155번 시내버스 운행 차량 15대를 전량 친환경차량(전기·CNG버스)으로 교체하고 1대를 증차한다. 서울시 1155번 폐선에 따라 신설된 155번 버스는 별내면 청학리에서 석계역을 운행하며, 기존 경유버스 운행으로 인한 소음·진동 민원을 해결하고 쾌적한 승차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양주시는 8월 28일 정약용도서관에서 박준영 재심 전문 변호사를 초청해 ‘법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라는 주제로 인권 교육을 진행했다. 공직자와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에서 박 변호사는 실제 사건 사례를 바탕으로 인권과 존엄에 대한 강연을 펼쳤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양주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차별과 편견 없는 사회문화를 확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양주시는 ‘아빠! 육아는 처음이지? 아빠육아학교(이하 아육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8월 30일 아버지 50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폐쇄 응급처치법 등 실제 상황 대처 능력 향상 교육을 진행했으며, 참가자들은 높은 참여 열기를 보였다. 남양주시는 10월에 2회 추가 교육을 진행하고, 육아코칭, 놀이 프로그램 등 공동육아 지원 프로그램을 연말까지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