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와부읍 주민자치센터 ‘기덕소리 풍물패’가 ‘2025년 경기도 주민자치 장끼 한마당’에서 사물놀이 공연 ‘흥으로 하나 되는 풍년굿’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4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 주민으로 구성된 팀은 풍년을 기원하는 신명나는 가락과 힘찬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남양주시 와부읍은 8월 18일부터 29일까지 주거 취약계층 33가구를 대상으로 폭염 대비 건강 및 안전 점검을 실시, 주거 이전 희망 5가구에 전세임대주택 신청 안내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는 MG별내새마을금고의 후원으로 별내동·별내면 저소득층 어르신 52명을 대상으로 영종도 나들이 프로그램 ‘바람 따라 달려요’를 진행했다. 레일바이크 체험, 영화 관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하고 지역 봉사자들과의 유대감을 높였다.

남양주시는 진접읍 팔야리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 수립을 위한 주민 공청회를 개최하여 쇠퇴된 상권 활성화, 노후 주거환경 정비 등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계획안에는 역사·문화·생태 자원 특화, 광릉오일장 활성화, 가로환경 개선 등이 포함되며, 시는 공청회 의견을 반영하여 국토교통부 도시재생활성화 공모사업에 신청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3일 ‘2025 남양주정원문화박람회’ 설명회를 개최하여 박람회 개요와 시민정원사의 역할을 공유했다. 26일과 27일 양일간 개최되는 박람회에서 시민정원사들은 정원 해설, 체험 프로그램 운영, 꽃씨 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관람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4개 산하기관(도시공사, 시정연구원, 복지재단, 문화재단)과 정례 티타임을 통해 업무협조 및 소통 강화에 나섰다. 각 기관의 주요 현안과 협업 필요 사안을 논의하며 시정 전반의 전문성, 효율성 향상 및 시민 체감도 제고를 위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경춘선-수인분당선 직결 운행 및 분당선(왕십리~청량리) 단선전철 신설 촉구를 위해 11만 3천여 명의 시민 서명부를 코레일과 국토부에 제출했다. 청량리역 환승 불편 해소 및 수도권 동북부-서남부 연결성 강화를 위한 직결 운행 필요성을 강조하며, 왕십리~청량리 단선전철 신설로 운행 효율 증대를 제안했다. 이 사업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어 있으며, 시민 공감대 형성을 바탕으로 서울 접근성 향상과 균형발전을 기대한다.

남양주시, '아이가 방긋! 가정이 벙긋! 남양주가 싱긋!' 인구정책 슬로건 공모전 수상작 발표

남양주시 별내 로데오 상인회는 ‘별내 환호성’ 협약에 따라 자발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8월 21일 체결된 협약 이후 첫 실천 사례로, 상권 중심 지역의 환경 정비를 위해 20여 명의 상인회 회원들이 참여하여 쓰레기 수거 등을 진행했다. ‘별내 환호성’ 협약은 민간 주도의 자율적 환경관리 체계 정착을 위한 사업으로, 현재 28개 단체와 협약이 체결됐다.

남양주시 이석영 광장에서 개최된 '오르빛 리멤버' 전시가 9월 7일 성황리에 막을 내린다.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역사적 의미와 시대적 메시지를 담은 지역 자원에 실감형 콘텐츠를 결합한 이번 전시는 AR 콘텐츠, 조명 분수,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했다.

남양주시 동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제18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수동멀티스포츠센터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35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치매 예방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형 부스를 운영했다. 동부보건소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뇌 건강 증진을 위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5년 농촌지도 시범사업 평가회'를 개최하여 22개 사업, 49개소에 7억 7천만 원 규모로 추진된 시범사업 성과를 평가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했습니다. 특히, '이상고온 대응 시설채소 안정생산' 시범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습니다.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기술 도입과 문제점 보완을 통해 더욱 효과적인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