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는 제8회 생명나눔 주간을 맞아 ‘생명나눔 희망의씨앗 캠페인’을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장기기증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기증 희망등록을 독려하고 있다. 보건소별 릴레이 홍보 캠페인을 통해 OX 퀴즈, 상담, 홍보물 배부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남양주시는 오는 27일 화도읍 마석공원에서 지역 상권 활성화와 도시재생 뉴딜사업 홍보를 위한 '제3회 2025 화도읍 도시재생 마석맷돌모루 축제'를 개최한다. '주민과 상인을 문화로 잇다, 있다'라는 슬로건 아래 홍보, 직거래, 먹거리, 체험, 무대 등 5개 장터와 흥선대원왕 둘레길 걷기 행사가 진행되며, 조정민, 강혜연, 유민지, 오승근, 박남정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남양주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10월 31일까지 정약용도서관에서 ‘2025 상상대로 BOOK 일러스트 공모전’ 우수작 24점을 전시한다. ‘읽고, 상상하며, 성장하는 남양주’를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에는 총 164명이 참여했으며, 도서관 로비 벽면에 전시된 작품을 통해 시민들은 독서와 예술의 즐거움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남양주시는 '제2기 슈퍼성장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정약용유적지 다산문화관에서 개최하고, 다산 정약용 브랜드 정책을 논의했습니다. 30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앞으로 2년간 시정 주요 시책 자문 등 시민 참여 기반의 정책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위원들은 다산 선생의 정신과 가치를 되새기며 남양주시의 정체성을 공유했습니다.

남양주시, 경의중앙선 도농~양정 구간 복개공사 상부 구조물 설치 순조롭게 진행 중. 다산1동과 2동 연결하는 핵심 공정으로, 2026년 하반기 착공 예정인 입체복합문화공원 조성과 연계해 시민 의견 반영한 자연친화적 공간으로 조성될 계획.

남양주시는 카카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함께만드는세상과 '카카오 프로젝트 단골 - 찾아가는 지역 상권 활성화 사업' 추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남양주장현전통시장, 쉬고거리상점가, 호평상점가 3곳을 대상으로 카카오톡 채널 운영, 마케팅 교육 및 지원, 광고 지원금 등을 제공하여 지역 상권의 디지털 전환을 돕는다. 이는 카카오 AI 기반 디지털 허브 건립 투자 유치 협약에 따른 지역 상생 사업의 일환이다.

남양주시는 8일 다산아트홀에서 ‘남양주문화재단 출범식’을 개최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주광덕 시장은 출범사에서 시민 누구나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강조하며,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열린 문화도시를 향한 재단의 노력을 당부했다.

남양주시는 지난 7일 진접읍 장현공원에서 '2025년 남양주가 그린(GREEN) 환경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9개 자원봉사 단체와 시민들이 참여한 이번 축제는 EM 흙공 던지기, 환경 그림 전시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환경 보호 실천을 도모하는 계기가 됐다.

남양주시는 7일 화도읍 금남축구장에서 ‘제21회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기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화도읍체육회와 화도·수동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13개 팀 7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예선을 거쳐 최종 6개 팀이 결선에 진출했다. 결선은 9월 14일 금남축구장에서 열린다.

남양주시는 6일부터 7일까지 수동면 수동가족쉼터캠핑장에서 ‘퇴계원산대놀이 전통문화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퇴계원산대놀이의 가치를 알리고 시민들에게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프에는 70여 명의 가족 단위 참가자가 참여해 퇴계원산대놀이 공연, 탈 제작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겼다. 주광덕 시장도 캠핑장을 방문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전통문화의 의미를 강조했다.

남양주시립합창단, 찾아가는 공연 ‘투어콘서트’로 지역 주민들에게 감동 선사. 9월과 10월에도 다양한 공연 예정.

남양주시는 6일 수동면 몽골문화촌에서 ‘노마딕 힙×트롯 콘서트’를 개최하여 시민 300여 명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홍보대사 가오가이, 허찬미, 박효준, 김신영의 다채로운 공연과 토크, 캐릭터 굿즈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주광덕 시장은 몽골문화촌 재개관과 향후 ‘펀그라운드 수동’ 연계 계획을 밝히며 수동면을 문화예술 힐링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11월에는 같은 장소에서 ‘남양주 캠핑 페스티벌’이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