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는 개발행위허가 처리 기간 단축을 위해 '개발행위허가 신속처리 방안'을 9월부터 시행한다. 시민 사전 컨설팅, 내부 처리기간 단축, 보완요청 기한 조정, 문자 알림 서비스 도입 등을 통해 민원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2026년 1월부터는 '통합인허가지원서비스(IPSS)' 도입을 통해 온라인 신청 및 진행 상황 확인을 가능하게 할 예정이다.

남양주시, 9월 독서의 달 맞아 청년 뮤지션과 함께하는 ‘더 로프트 in 산야’ 공연 개최. 시민 사연 바탕 음악과 이야기 어우러진 감성 라이브 토크 콘서트 진행 예정.

남양주시 조안면 새마을부녀회는 '우리마을 우리이야기 사진전'을 개최하여 마을의 역사와 삶을 공유하고 공동체 정서를 담아냈다. 폐자전거 등 재활용품을 활용한 전시 방식과 '딸기 고추장 비빔밥' 나눔 행사를 통해 환경 보호와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남양주시는 7급 이하 공무원 700여 명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및 이해충돌방지법 교육을 실시했다. 직급별 맞춤형 대면 교육으로 전환하여 실무자 중심의 사례 교육을 통해 청렴 의식을 강화하고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을 목표로 한다.

남양주시는 9월 10일부터 30일까지 불암산 일대 무속 관련 불법 건축물 55개소를 행정대집행을 통해 철거한다. 이는 산불 위험 제거, 주민 안전 확보, 자연환경 복원을 위한 조치로, 1985년 이전부터 무단 점유된 시설물에 대한 것이다. 시는 자진 철거 계고 및 시정 명령에도 불응하자 강제 철거를 결정했으며, 철거 후 잔재물까지 수거하여 불암산의 자연환경을 되살릴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조안면 정약용정원에 조형물 안내판을 추가 설치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더욱 깊이 전달한다. 정원은 정약용 선생의 실학 정신과 자연 친화적 사상을 바탕으로 다섯 가지 테마로 조성되었으며, 안내판을 통해 각 테마에 담긴 철학을 이해하고 정약용 사상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정약용정원을 주변 역사문화 자원과 연계하여 관광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다산문화제와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역사문화축제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평내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궁집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시민 방문을 홍보하기 위해 환경 정화 활동과 방문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위원회는 궁집 주변 쓰레기 수거 및 시민들에게 궁집 방문을 권장했으며, 화길옹주의 이야기가 담긴 궁집의 가치를 소개했다. 평내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홍보 캠페인을 통해 지역 문화유산 보존에 힘쓸 계획이다.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소속 장애 아동 2명이 제1회 SDAM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수상작 ‘사랑하는 마음’과 ‘성우의 알 수 없는 마음’은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 열리는 호텔 아트페어 특별전에 전시될 예정이다.

남양주시 오남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9일 대한노인회 오남분회 사무실에서 '찾아가는 힐링콘서트'를 개최하여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주민자치센터 색소폰 동아리 '오남호수앙상블'의 감미로운 연주와 어르신들의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화합과 공동체 형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는 포위드투 파운데이션과 함께 취약계층 7가정을 대상으로 태국 방콕과 파타야에서 ‘생애 첫 가족여행’ 프로그램을 운영, 가족 간 유대감 강화 및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남양주시는 (사)한강지키기운동 남양주지역본부, 지역주민, 육군 제7공병여단과 함께 ‘환경지킴이 체험교육’을 실시, 시민들의 환경보호 인식 제고를 위한 교육 및 EM흙공 투척 활동 등을 진행했다. 향후 시민 참여 환경교육 프로그램 확대 예정.

남양주시는 '아빠! 육아는 처음이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아빠랑 조물조물 – 이색 주먹밥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20가정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아빠와 아이들은 함께 주먹밥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시는 앞으로도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