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는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맞아 마석역과 진접역에서 생명사랑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자살 문제 심각성을 알리고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남양주시, 제31회 남양주시민대상 수상자 5명 선정. 사회봉사, 문화예술, 산업경제, 보건환경, 교육 및 체육진흥 5개 부문에서 시 발전에 기여한 시민에게 수여. 시상식은 9월 30일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 예정.

남양주시는 '2025년 장애인 평생학습 관계자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하여 장애인 평생학습 관계자들의 자부심 고취 및 역량 강화를 도모했습니다. 워크숍에서는 장애인 자립생활 사례 토크쇼, 장애인 문화예술 특강, 클래식 기타 렉처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장애인 평생학습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다양한 학습 및 교류 기회 확대를 통해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적극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남양주시 다산1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위원 간 소통과 협력 강화, 지역사회 변화에 대한 능동적 대응을 위해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주민자치위원,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성인지 교육, 환경 교육, 자체 회의, 분과별 활동, 체험 프로그램 등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주민자치회의 역할과 지역 사회에서의 실현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주민 중심의 활동을 강화할 것을 다짐했다.

남양주시,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3,602억원 편성. 민생경제 회복, 교통 인프라 확충, 도시 안전망 강화 등 시민 체감형 사업에 집중 투자.

남양주시는 9월 정기분 재산세 1,389억 원을 부과하고, 9월 16일부터 30일까지 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재산세는 토지 1,041억 원, 주택 348억 원으로 총 21만 9천 건에 달한다. 납부는 가상계좌, CD/ATM, 위택스, 인터넷 지로, 스마트폰 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며,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가산세가 부과된다.

남양주시는 북부·남부경찰서와 간담회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도시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 관제 기술 도입, 범죄 사각지대 해소, 맞춤형 방범 대책 마련 등을 통해 시민 안전 서비스를 강화하고 ‘살맛 나는 안심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남양주시는 장애인의 야간 외부활동 기회 확대 및 장애인활동지원사와의 유대 강화를 위해 ‘달빛야행’ 행사를 개최했다. 이마트 후원으로 진행된 이 행사는 남산타워 야경 관람, 미디어아트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참가자들은 개기월식과 함께 특별한 밤을 즐겼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문화적 만족감 향상, 사회적 관계 형성, 자존감 향상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남양주시는 정약용도서관에서 휴먼북 협업강좌 ‘그림책으로 만나는 하이쿠, 나만의 캘리그래피’를 진행했다. 서로 다른 분야의 휴먼북 전문성을 결합한 융합형 프로그램으로, 그림책을 하이쿠로 표현하고 캘리그래피로 옮기는 과정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했다.

남양주시는 2030년 도시관리계획(재정비)에 따라 도시계획시설 50개소 신설, 231개소 변경, 11개소 폐지를 확정 고시했다. 이를 통해 시급한 기반 시설 설치를 위한 행정적 기반을 마련하고, 불합리한 토지 이용 규제를 개선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시는 상급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올해 말까지 2030년 도시관리계획(재정비) 수립을 완료할 예정이다.

남양주시 오남읍은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정비 및 보호 의식 확산을 위한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캠페인’을 실시했다. 오남청소년지도위원, 오남봉사나눔터, 관계 공무원이 참여하여 학교 주변 상가와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시찰하고, 사업주 대상 청소년 보호 관련 계도 활동을 진행했다. 오남읍은 지속적인 유해환경 점검을 통해 청소년의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사회복지사협회-경복대학교와 지역공동체 활성화 MOU 체결. 사회복지 정보 교류, 인적·물적 상호 협력,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등 협력 체계 구축. 경복대, 사회복지사 보수교육 강의실 정기 대관 지원으로 교육 환경 개선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