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는 연천군 파크골프장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시민 중심의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방안을 논의하고, 접근성과 안전성을 갖춘 파크골프장 운영 모델을 모색했다. 이를 바탕으로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파크골프장을 단계적으로 확충하고, 이용자 중심의 운영 시스템을 개선할 계획이다.

남양주풍양보건소는 별내별가람역에서 금연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여 금연구역 지정 조례를 알리고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한 금연문화 정착을 촉구했다. 또한, 금연 클리닉 등록 및 상담 안내를 통해 시민들의 금연 실천을 유도했다.

남양주시, 다산수변공원에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카페 ‘휘게’ 2호점 개소. 9월 14일까지 무료 시음회 진행하며, 정식 개소식은 9월 25일 예정.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사회 통합 기대.

남양주시는 11일 지역 내 100병상 이상 병원급 의료기관 관계자들과 감염관리 조직 운영 실태조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감염관리위원회 구성, 감염관리실 설치 및 인력 배치 등 관련 법령 준수 사항을 공유하고, 의료기관 운영 관련 주요 내용과 현장 애로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이를 통해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의료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2025 주민자치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하여 정약용 사상을 바탕으로 지방자치의 가치와 방향성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문식 단국대 교수의 강연과 '정약용의 후예'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정약용의 사상과 철학을 반영한 주민자치 교육을 통해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호평동 노인회 ‘호만천지킴이’가 호만천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 하천변 쓰레기 수거 및 산책로 주변을 정비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남양주시는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강릉시에 생수 10,368병을 긴급 지원했다. 간부 공무원 성금과 민간 후원을 통해 마련된 생수는 수요가 많은 지역에 우선 배부되어 시민들의 어려움을 덜어주었다.

남양주시는 11일 시청 다산홀에서 공직자 350여 명을 대상으로 정책 대응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 ‘지식강연 The하기’ 두 번째 강연을 진행했다.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는 ‘AI 사피엔스 시대 생존전략, 공직자의 미래 준비는?’을 주제로 강연하며, AI 시대의 변화 속에서 사람을 이해하고 경험을 디자인하는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남양주시는 9월 8일부터 10월 17일까지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불법 소각으로 인한 환경 문제 예방 및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농가를 찾아가 무료 파쇄 작업을 지원하며, 고령농·여성농 등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한다. 상반기 68개소, 114필지, 11ha 규모의 파쇄 지원을 완료했으며, 하반기에도 10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말라리아 조기 진단 및 방역 강화를 위해 15일부터 관내 3개 보건소(남양주, 남양주풍양, 동부)에서 말라리아 신속항원검사(RDT)를 무료로 시행한다. 접경지역 전역 군인, 말라리아 위험지역 방문 이력 및 의심 증상자는 신분증 지참 후 가까운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양성 반응 시, 지정 의료기관에서 확진 검사 및 치료(유료)를 받아야 한다.

남양주시는 별내중앙공원 별똥별유아숲체험원에서 ‘유아숲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유아와 학부모 100가정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시는 유아숲체험원 8개소를 운영하며 자연 체험 교육 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유아숲 정책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공감을 높이기 위한 정책 체감형 행사로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유아숲지도사가 기획한 7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됐으며, 자연 재료를 활용한 체험 활동이 진행됐다. 또한, 주광덕 시장이 참석한 타운홀 미팅을 통해 유아숲 교육 철학과 아동 정책 방향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시는 앞으로도 자연 속 생태교육 확대, 가족 참여 활성화 등 다양한 산림복지형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1388청소년지원단은 학교 밖 청소년 17명을 대상으로 캠핑과 수상 레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또래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EBC 헌병대, GS25 남양주금곡점, 한사랑교회 등 1388청소년지원단 참여 조직의 지원으로 진행됐다.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