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는 추석 연휴(10.3.~10.9.) 응급환자 발생 대비 및 진료 공백 방지를 위해 ‘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유관기관과 지역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해 연휴 기간 응급의료 대응체계 점검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응급의료 대응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추석 연휴기간 의료기관 및 약국 운영 현황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남양주시, 제19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탁구 종목 동메달 획득!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소속 사종철 선수가 탁구 부문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남양주시 장애인 체육의 저력을 과시했습니다. 다른 두 선수도 각각 16강과 8강에 진출하는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남양주시는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육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입니다.

남양주시는 8월 12일과 13일, 장애인 가족 64명과 함께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행복쉼터, 가족 힐링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장애인 가족의 정서적 유대와 회복을 지원하고, 돌봄 부담 완화 및 가족 간 친밀감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물놀이, 스트레칭, 케이블카 탑승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시는 앞으로도 장애인 가족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16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관내·외 공인중개사 5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남양주시 공인중개사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동산 중개 관련 법령,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부동산 세제 등 실무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

남양주 고대 명품 14기 봉사대, 진건읍 취약계층 12가구에 100만 원 상당의 후원품 전달하며 추석맞이 나눔 실천

남양주시 와부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15일 도곡1리 경로당에서 어르신 치매 예방 및 정서적 안정을 위한 ‘오색빛깔 두뇌교실’을 운영했다. 그림책 색칠하기, 퍼즐 맞추기, 기억력 게임 등 다양한 두뇌 자극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공동체 교류 활성화를 도모했다.

남양주시 별내동 만화카페 ‘벌툰 몽유도원 별내점’이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에 라면 66박스를 후원했다. 후원 물품은 별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정, 독거 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벌툰 몽유도원 별내점은 앞으로도 명절 정기 후원을 약속했으며, 생필품, 식료품 지원 등 다양한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남양주시는 다산 정약용의 차 사상을 기반으로 '다산차 다례 교실'을 궁집에서 운영한다. 시민들은 전통차예절지도사와 함께 다도의 의미를 배우고, 다구 사용법, 다례 실습, 다식 만들기 등을 체험한다. 남양주시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문화 교육 기반을 다지고, 정약용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호평동 해피누리노인복지관은 한국주택금융공사 경기동부지사로부터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 후원금은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2025 청년크루 해외연수단’ 12명이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5박 6일간 해외 연수를 마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연수단은 역사·문화 탐방, 국회의사당 방문, 한·몽 청년 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지역 리더 성장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상반기 ‘숨은 공탁금 찾기’를 통해 7천만 원을 추가 징수하고, 시효 완성된 7억 1,300만 원을 이월 체납액에서 제외하는 성과를 거뒀다. 장기 압류 공탁금 정밀 조사를 통해 징수 가능 금액 추심 및 불가능 채권 압류 해제로 체납자 경제 회생을 도왔으며, 시효 지난 체납액 정리로 지방세 체납 정리율을 높였다.

남양주시는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소득 하위 90% 시민에게 1인당 10만 원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을 실시한다. 이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 소비 촉진을 위한 것으로, 1차 지급과 마찬가지로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소에서 사용 가능하며, 일부 생활협동조합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확대됐다.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지속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