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퇴계원읍 주민자치회는 18일 ‘퇴계원읍 마을계획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주민 주도의 마을 문제 해결을 위한 계획 수립과 실행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마을계획단은 2주간의 교육과 회의를 통해 마을자원 조사, 의제 발굴 및 마을계획을 수립하고, 11월 1일 주민총회에서 최종 마을의제를 선정하여 내년부터 추진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변 자연생태계 보전 위한 환경 정화 활동 실시

남양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준오헤어 다산역점과 함께 '우리 가족 뷰티 데이' 행사 진행. 장애인 가족 10명에게 이미용 서비스 제공하며, 사회 구성원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서비스 발굴 약속.

남양주시는 시민, 주민자치, 대학을 연결하는 '남양주이음대학'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삼육대, 경복대, 서울과기대, 서울여대, 고려대 등 5개 대학과 협력하여 5개 주민자치센터에서 '아로마 관리사', 'AI 디지털 아카이브', '인공지능 활용 지도자', '자유인생학교', 'AI 그림작가' 등 특색있는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남양주시는 이음대학을 통해 지역 맞춤형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대학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배나무 활용 자연물 소품 만들기'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여자들은 배나무 가지로 썬캐쳐를 만들고, 배누름꽃 창작 활동, 배 주스 시음, 농장 둘레길 산책 등을 통해 자연 속에서 정서적 안정과 회복을 경험했다.

남양주시 오남읍, 추석 맞이 ‘쓰담데이’ 환경 정화 활동 실시. 오남읍사무소와 주부에코폴리스는 오남역 일대에서 무단투기 취약 지역 쓰레기 수거 및 홍보 활동을 펼쳐 깨끗한 명절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향후 지속적인 정화 활동으로 쾌적한 남양주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가을철 지역 축제와 대규모 행사에서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방범용 CCTV 집중 모니터링을 운영한다. 행사장 반경 300m 이내 CCTV를 집중 관리하고, 경찰서, 소방서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하여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양정동, 추석맞이 ‘쓰담데이’ 진행...주민 40여 명 참여해 170kg 쓰레기 수거

남양주시는 ‘2025 마을공동체 역량강화교육(기본편)’을 통해 시민들의 마을활동가 성장을 지원했다. 4주간 총 78명의 시민이 교육에 참여하여 마을공동체의 이해, 활동가 리더십, 마을행사 기획 및 홍보 등 다양한 강의를 수강했다. 시는 교육생 의견을 반영하여 심화 교육을 운영하고, 공동체와 시민 간 교류를 통해 지속 가능한 마을 활동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농어촌민박사업자 260여 명을 대상으로 서비스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소방안전, 식품위생, 서비스 개선 등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으며, 농어촌민박 서비스 수준 향상과 농촌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양주시는 공무원연금수급자 90여 명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환자와 가족을 지원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치매파트너의 역할, 치매에 대한 편견 해소, 치매안심센터 이용 방법 등에 대해 교육받았다.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치매 인식 개선과 환자 존중 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치매파트너 교육은 남양주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남양주시는 별내면 지역 주민 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광역·시내·마을버스 노선을 확충, 현재 10개 노선 114대 버스가 하루 661회 운행 중이며, 출퇴근 시간 혼잡 해소를 위한 전세버스 투입, 친환경 버스 도입, 지하철역 연계 노선 개편 등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