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는 아빠들의 육아 참여 확대를 위해 ‘아빠육아학교’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2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아빠들이 육아 스트레스와 부담을 공유하고, 아빠로서의 정체성을 돌아보는 시간을 제공한다. 또한, 시는 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놀이 프로그램, 응급처치 교육 등 가족 단위 체험형 프로그램도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20일 한강시민공원 삼패지구에서 ‘2025 청년축제 유·플·페’를 성황리에 마쳤다. 청년축제기획단과 청년정책협의체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이번 축제는 청년 사장의 플리마켓, 푸드트럭, 청년커뮤니티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천여 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았다. 지역 청년 밴드와 인기 가수들의 공연 무대는 축제의 열기를 더했으며, 관내 기업과 지역 선배 청년들의 후원으로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됐다. 주광덕 시장은 청년 주도의 문화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청년의 성장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남양주시는 20일 8호선 다산역 내에 다산 정약용 선생을 주제로 한 ‘다산역 브랜드 테마역사’를 조성하고 정식 공개했다. 테마역사는 정약용 소개 구간, 정약용 브랜드맵 구간, 시민참여 갤러리로 구성됐으며, 시민과 이용객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남양주시 진건읍에서 '제5회 진건읍 주민총회&주민자치센터 수강생 작품 전시·발표회'가 주민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진건e 즐겁다!'라는 슬로건 아래 주민참여를 통해 2026년 자치계획 의제 '진건 꽃길만 걷자'를 선정, 행정복지센터 뒤편과 사릉천 변을 꽃길로 조성할 예정이다. 다양한 작품 전시, 체험 프로그램, 공연 등으로 주민들의 활발한 참여와 소통을 이끌어냈다.

남양주시는 9월 20일 다산역 광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독서문화축제 ‘2025 남양주 여유당 북페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다산 정약용 선생의 정신과 독서 문화를 계승하고자 기획된 이번 행사에는 남양주 동네 책방과 전국의 출판사, 작가 등 70여 팀이 참여해 다양한 도서 판매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시민들은 도서 구매, 독서, 퀴즈, 포토존, 작가와의 북토크 등 다채로운 활동을 즐겼다. 주광덕 시장은 현장을 방문해 지역 서점과의 협력을 약속하고, 다산정약용브랜드 사업 확산에 대한 기대를 표명했다.

남양주시는 20일 '제20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 및 임산부 존중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임산부와 가족 300여 명이 참여했다. 임신·출산 강연, 수면 교육, 임신 체험,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부대행사가 진행됐으며, 시의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 정보도 제공됐다. 남양주시는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제19회 남양주시장기 테니스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300팀 600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세대 간 소통과 교류를 촉진하는 계기가 됐다. 주광덕 시장은 "시민 모두가 한 종목 이상의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남양주시는 20일 호평체육문화센터에서 ‘남양주시 초등돌봄기관 체육대회’를 개최하여 지역 내 초등돌봄기관 아동 240여 명과 함께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즐기며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광덕 시장은 아동 돌봄 지원 확대를 약속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남양주시정연구원은 교육, 학술, 시민사회 분야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여 다층적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데이터 기반 정책 연구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19일 오남읍 진주아파트에서 구세군 행복한 짜장차와 함께 결식 우려 어르신 100명에게 짜장면 무료 급식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주민 간 유대감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구세군 행복한 짜장차는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진주아파트를 방문해 무료 급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독서의 날을 맞아 최재천 교수를 초청해 ‘다정한+ 작가초청강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최 교수는 AI 시대의 대비, 통섭형 인재, 독서법 등을 주제로 300여 명의 시민과 소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남양주시, 세계 청소년 바둑대회 우승 김정현 선수에 포상금 150만 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