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는 다산중앙공원에서 제18회 '치매극복의 날' 행사를 개최해 치매 예방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안심센터 홍보 및 다양한 건강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치매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남양주시가 내년 상반기 와부지역에 청소년 복합문화공간 '펀그라운드'를 개관한다. 2029년 준공될 복합문화센터 건립 전까지 와부도서관 3층 메이커스페이스를 재구성해 임시로 운영하며, 이를 통해 예산을 절감하고 청소년들에게 창작, 휴식, 문화 교류 공간을 신속하게 제공할 계획이다.

남양주시가 시민의 삶과 밀접한 복지 이슈를 다루는 민관협력 사업 '별별시민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올해 14회를 맞은 아카데미는 13회에 걸쳐 65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디지털 복지, 무장애도시, 아동 성범죄 예방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시는 내년에도 시민 맞춤형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남양주시가 '제13회 2025 대한민국의정대상·지방자치행정대상'에서 지방자치행정대상을 수상했다. 주광덕 시장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추진해온 균형발전 정책과 현장 중심 행정의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특히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 확보, 광역교통망 확충, 불암산 무허가 건축물 철거 등 공익에 기반한 적극적인 행정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앞으로 100만 메가시티를 향한 미래형 자족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장애인 일자리 창출 위해 '카페 휘게 2호점' 개소

남양주시는 시니어 세대를 대상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영상 자서전 제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24일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참여자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 자서전 상영회를 개최했다. 정약용도서관과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협력으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AI 도구를 활용한 원고 작성, 영상 편집, 크로마키 촬영 등 교육을 통해 시니어들이 자신의 삶을 담은 영상 자서전을 제작하도록 지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니어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자존감 향상에 기여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세대 맞춤형 디지털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다산1동 원도심 주거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새집 방문해 추석맞이 집들이 겸 생신상 차림 행사 개최. 철마기업인회와 봉사단체 ‘함께하는 사람들’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어르신의 새출발을 축하하고 안정된 생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 월세 체납과 열악한 주거환경 등으로 어려움을 겪던 어르신은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돼 민관 자원 연계를 통해 안정된 주거 환경 마련.

남양주시 다산1동, 추석맞이 꽃묘 식재 행사 진행. 골드생활개선회 회원들이 도로변, 주민 쉼터 등에 국화와 계절꽃 심어 도시경관 개선 및 2025 남양주 정원문화박람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

남양주시는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참여 희망 농가와 근로자를 모집한다. 선발된 인원은 최대 8개월간 근로 가능하며, 농가 수요에 따라 근로조건 조정된다. 신청은 근로 희망자는 10월 10일까지, 농가는 10월 17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 누리집 또는 농업기술센터(☎031-590-4284)로 문의하면 된다.

남양주시 별내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3일 경기해양안전체험관에서 해양안전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주민자치위원 11명은 심폐소생술, 선박운항, 비상탈출 훈련 등을 통해 수변 안전사고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남양주시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는 진건초등학교 앞 인도변 나무 수종을 교체하여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 및 거리 경관 개선에 나선다. 기존 수종은 가지가 날카롭고 해충에 취약해 안전 문제가 제기되었으며, 학교 측과 협의를 통해 보행 안전성과 관리 효율성이 높은 수종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추석맞이 소비 진작을 위해 10월 한 달간 남양주사랑상품권 인센티브 충전 한도를 3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이로써 시민들은 최대 5만 원의 인센티브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11월 30일까지 연매출 30억 원 이하의 비가맹점에서도 상품권 사용이 가능해져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