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오남읍이 오남파출소, 이장협의회 등 관계기관과 함께 오남호수공원 일원의 야간 통행 안전 확보를 위한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짧아진 일조시간과 늘어난 야간 공원 이용객의 안전한 보행 환경을 확보하기 위해 공원 내 어두운 구간과 방범 사각지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남양주시 별내면에서 이장협의회, 별내초등학교, 청학파출소 등 지역사회가 연합하여 등굣길 아동을 대상으로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낯선 사람 대처법, 외출 시 목적지 알리기 등 안전 수칙을 교육하며 아동의 경각심을 높였고, 경찰은 학교 주변 순찰 강화를 약속했다.

남양주시가 오는 10월 21일부터 고등학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로 탐색과 대학 진학 전략을 지원하는 '2025년 하반기 진로·진학 컨설팅' 참가자를 모집한다. 1대1 상담으로 진행되며, 취약계층 학생에게 우선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남양주시가 6월부터 10월까지 화도읍 해방촌 마을 일대에서 진행한 '2025년 화도읍 도시재생 공공디자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주민참여형 공공디자인을 통해 지역 환경을 개선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벽화 그리기 등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남양주시 다산2동이 최근 증가하는 아동 대상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가운초등학교에서 민·관·경·학이 함께하는 '등하굣길 아동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학생들과 통학로를 동행하며 교통 및 보행 환경을 점검하고, 낯선 사람 대처 요령 등 안전 수칙을 안내하며 지역사회 보호 의식을 강화했다.

남양주시가 '2025년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프라움악기박물관, 우석헌자연사박물관 등 지역 사립 박물관을 순회하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는 앞으로도 박물관이 지역 문화의 중심으로 자리 잡도록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양주시가 10월 16일 서부권역 노인복지 인프라 확충의 구심점이 될 '별내노인복지관' 건립 착공식을 개최했다. 총사업비 336억 원이 투입되는 이 복지관은 연면적 7,170.91㎡, 지하 2층, 지상 4층의 남양주시 최대 규모로 조성되며, 대강당, 물리치료실, 경로식당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2027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한다. 시는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여가, 건강, 돌봄을 아우르는 복합 복지 공간을 제공하고 균형 잡힌 복지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남양주시가 10월 16일 퇴직예정공무원을 대상으로 '60+ 미래설계'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증여·상속, 연금 관리, 스트레스 완화 등 퇴직 후 새로운 인생 설계를 돕기 위한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시는 앞으로도 공직자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남부희망케어센터가 아동의 안전한 등하굣길 환경 조성을 위해 호신용 경보기 500개를 와부파출소에 전달했다. 민관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지원을 통해 전달된 경보기는 관내 초등학생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며, 와부읍은 10월 말까지 등하굣길 아동 안전 캠페인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지난 15일, 생활불편 민원을 처리하는 담당 공무원 36명을 대상으로 정서적 피로 해소와 직무 의욕 고취를 위한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소통 프로그램, 애로사항 청취, 뮤지컬 관람 등으로 구성됐으며, 시는 이를 통해 직원들의 재충전과 시민 응대 역량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남양주시 다산아트홀에서 오는 24일과 25일, 상주단체인 극발전소301의 연극 ‘피어날다’가 무대에 오른다. 이 작품은 격변의 근현대사를 살아온 여성들의 삶을 다룬 초연작으로,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남양주시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가 구룡초등학교 앞에서 아동 등굣길 안전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 대상 범죄 예방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마련됐으며, 시는 향후 호평동 내 다른 초등학교로 캠페인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