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가 아빠의 육아 참여 확대와 긍정적인 양육 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하는 '아빠육아학교'에서 '무지개 물고기 유부초밥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빠와 자녀가 함께 요리하며 소통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양주시 별내행정복지센터가 덕송초등학교에서 민‧관‧경‧학이 함께하는 '등하굣길 아동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최근 아동 대상 범죄에 대한 사회적 불안이 커짐에 따라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학생들에게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학교 주변 위험 요소를 점검했다. 별내행정복지센터는 10월 말까지 관내 5개 초등학교로 캠페인을 확대할 예정이다.

남양주시 동부보건소가 오는 11월 3일부터 호평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만성질환 예방과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생활밀착형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바디밸런스, 비만관리, 낙상 예방, 웃음 교실 등으로 구성되며, 참여자에게는 맞춤형 교육과 1:1 건강 상담이 제공된다.

남양주시는 오는 25일 금곡·사릉로 일원에서 지역 상권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제7회 금곡 고고고 축제'를 개최한다. '지역 경제는 살리고, 즐거움은 두 배'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축제는 상점가 홍보·체험·판매·먹거리 부스와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특히 다회용기 사용을 통한 '1회용품 없는 클린 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남양주시가 오는 10월 25일 도농체육공원에서 제12회 왕숙천문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왕의 행렬, 초청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미꾸라지 잡기, 푸드트럭 등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지역의 전통과 문화를 되새기고 주민 화합을 도모할 예정이다.

남양주풍양보건소가 진접읍 장현공원에서 시민의 건강 증진과 규칙적인 신체활동 장려를 위해 '하나!둘!셋! 건강체조교실' 하반기 운영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10월 17일부터 4주간 매주 금요일에 진행되며,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남양주시 별내동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민·관 합동으로 유해환경 지도·단속 캠페인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지역 내 상점을 방문해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 금지 등 유해 행위 근절을 위한 현장 계도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동참을 요청했다.

요약:남양주시 다산2동에서 8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제12회 사랑의 걷기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주민 건강 증진과 이웃 간 소통 및 화합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왕숙천변을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

남양주시가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난 10월 18일과 19일 '제19회 남양주시장기 체육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합기도, 클라이밍, 궁도, 수영 4개 종목에 총 1,2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특히 수영 대회는 8년 만에 부활해 의미를 더했다. 시는 앞으로도 인프라 확충을 통해 '1인 1체육'을 실현하는 건강도시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양주시는 10월 20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체육을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제5회 남양주시 장애인·비장애인 어울림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했다. 4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를 통해 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할 수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남양주시는 20일 다산가람초등학교에서 아동 대상 범죄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민·관·경·학이 함께하는 '등하굣길 아동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학생들에게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통학로 내 안전 시설물을 점검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아동 안전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남양주시가 10월 18일부터 이틀간 '제39회 다산정약용문화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시대를 넘어, 다시! 다산'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드론, 로봇, AR 등 첨단기술과 전통문화를 결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토크쇼, 공연, 체험 부스, 지역 농산물 장터 등을 통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앞으로 다산 브랜드를 활용한 대표 인문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