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가 지난 10월, 관내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직원 67명을 대상으로 '2025년 여유당 조경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조경수 관리 실무 교육과 산림치유 힐링 프로그램을 결합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로부터 현장 중심의 유익한 교육이라는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공동주택 거주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앞으로도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방침이다.

남양주시는 최근 발생한 아동 대상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시장 주재 회의를 열고, 아동의 등하굣길 안전 확보를 위한 특별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시민 참여형 범죄 예방 시스템을 구축해 아이 키우기 좋은 가족친화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남양주시가 와부·조안 지역 초등 학부모 24명을 대상으로 '미래교육공동체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아동 범죄 예방을 주제로 한 특강과 시장과의 공감토크 등으로 구성됐으며, 학부모들은 교육 현장에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소통의 장을 가졌다.

남양주시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오는 12월 21일까지 시립박물관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과 공동으로 특별 순회전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억상자’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임시정부의 수립부터 환국까지의 과정을 조망하며, 남양주 출신 독립운동가 이석영, 조정구 선생의 생애와 공헌을 함께 재조명한다.

남양주시는 오는 31일 퇴계원읍에서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2025 퇴계원 새뜰, 아주 작은 골목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새뜰마을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새뜰장터, 작은 음악회, 주민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소통과 공동체 회복을 도모하는 주민 주도형 마을 축제다.

남양주시가 지난 21일 화도읍 창현텃밭에서 퍼머컬처 1기 교육생들이 주도한 '퍼머컬처 팜파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생과 지역주민 60여 명이 참여해 직접 준비한 음식을 나누고 허브식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양주시가 치매 친화적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남양주시노인복지관을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추가 지정하고, 지역사회 내 치매 예방 및 조기 대응 체계를 강화합니다.

남양주시와 대진대학교가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와 연계한 'AI 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정책 공동 개발, 인재 양성, 산업 육성 등 9개 분야에서 협력하며, 이를 통해 남양주시를 수도권 최고의 AI 산업 허브이자 경기 북부 대표 미래 첨단산업 거점도시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지난 20일과 21일 강원도 영월에서 500여 명의 이·통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남양주시 전체 이·통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이·통장들의 역량 강화와 소통, 화합을 위해 마련됐으며, 주광덕 시장의 특강과 지역 명소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남양주시 호평동 주민자치회가 자매결연을 맺은 양양군 손양면을 방문해 '2025년 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두 지역 간의 교류를 통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주민자치센터 운영 현황 청취, 관광 명소 방문, 자치 활성화 방안 논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협력 기반을 다졌다.

남양주시 별내동에서 민‧관‧경‧학이 협력하여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한 '아동 안전 캠페인 및 로드체킹'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아동 대상 범죄 예방을 위해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학교 주변 위험 요소를 점검하는 것으로, 아동이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역 내 초등학교를 순회하며 지속될 예정이다.

남양주시 별내행정복지센터가 시민 주도형 실천 중심 환경 교육인 '제3기 환경아카데미'를 개강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체험형 강의와 현장 견학을 포함한 총 4회 특강으로 구성되어, 주민들의 환경 문제 이해를 높이고 생활 속 실천을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