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가 '코리아그랜드 페스티벌' 기간(10.29~11.9) 동안 남양주사랑상품권 결제 시, 기존 10% 인센티브에 더해 5%를 후캐시백으로 추가 지급한다. 이번 조치는 침체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소상공인 중심의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양주시가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강원도에서 민·관 사회복지종사자 75명을 대상으로 소통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종사자들의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힐링 및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복지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남양주시가 민원담당공무원 71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을 위한 '하반기 힐링워크숍'을 실시했다. 관내 치유농업 농장과 연계해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서 직원들은 유기농 샤인머스캣 케이크 만들기, 포도 수확 등 자연 체험 활동을 통해 심리적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시는 이를 통해 향상된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남양주시가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곤충에 대한 인식 개선과 곤충산업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곤충요리 교육을 진행했다. 국내 1호 곤충요리연구가 송혜영 박사가 진행한 이번 교육에서는 갈색거저리 유충(고소애) 분말을 이용해 샐러드, 밥전, 떡볶이 등 3종의 요리를 직접 만들고 시식했다.

남양주시가 24일부터 1박 2일간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자생력과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기업 대표 및 실무자 40여 명이 참여하며, '제7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in 전주' 참관 및 우수기업 벤치마킹 등 기업 간 협력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주광덕 시장은 사회적경제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남양주시가 23일 '학부모 미래교육공동체 소통 & 협력 워크숍'을 개최해 지역 교육공동체 활성화와 미래 교육 방향을 모색했다. 주광덕 시장은 가정, 학교, 지역의 협력을 강조했으며, 시는 오는 12월까지 학부모 아카데미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장애인복지관과 남양주시드론항공협회가 발달장애인의 사회적 자립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드론 기술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발달장애인에게 새로운 도전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별내동에서 민‧관‧경‧학이 협력해 초등학생 등하굣길 안전을 위한 캠페인과 로드체킹을 실시했다. 최근 아동 대상 범죄 증가에 따른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들에게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학교 주변 위험 요소를 점검했다.

남양주시가 정약용 연구 권위자인 정민 교수와 함께하는 '여유당 시민대학'을 10월 23일부터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정약용 선생의 지식경영방법을 배우고 실생활에 적용하는 참여형 수업으로, '정약용의 도시 남양주'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남양주시가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운영한 '가족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이 160가정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4월부터 10월까지 3개 유아숲체험원에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숲놀이, 자연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 증진을 목표로 했으며, 시는 높은 시민 호응에 힘입어 2026년에는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지난 22일 오남도서관에서 곽재식 교수를 초청해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라는 주제로 세 번째 '시민환경클래스'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환경 위기를 인류의 문제로 바라보고 생활 속 실천 해법을 제시했으며, 시는 오는 11월 네 번째 강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남양주시 정약용도서관에서 시민들에게 힐링과 감정 회복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아로마테라피와 감정관리를 결합한 '감정아로마 만들기' 협업강좌를 진행했다. 휴먼북 강연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서 참가자들은 직접 감정 아로마 향수를 만들고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감정코칭 기법을 배우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