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는 지난 25일 동부희망케어센터 주관으로 '제2회 아·이·돌(아동·청소년 이음 돌봄)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1,0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위기 예방 캠페인, 공연,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민·관·학 협력을 통해 돌봄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겼다. 축제를 통해 모인 수익금 600만 원은 지역 아동·청소년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남양주시 별내행정복지센터가 화접중학교 학부모 회장단과 소통 정담회를 열고 학교 축제 '화접 빛꿈제'를 축하하며 지역사회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 소통 협의체 '별빛 메신저'를 통해 지역작가와 학생들의 협업 전시를 이끌어냈으며,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됐다.

남양주시가 동부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 36명을 대상으로 파주 일대에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두부 만들기 체험, 민통선 내부 견학 등을 통해 활력을 증진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시는 앞으로도 어르신 맞춤형 여가·문화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남양주시가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난 25일 '제19회 남양주시장기대회' 및 '제2회 남양주시협회장기대회' 3개 종목(국학기공, 생활복싱, 생활체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550여 명의 선수와 다수의 시민이 참여해 체육을 통한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남양주시 평내동에서 주민이 직접 마을 의제를 투표로 선정하는 '제6회 주민총회'와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발표회가 결합된 '어울더울 한마당' 축제가 5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총회에서는 '궁집 문화공간 조성' 등 3개 안건이 주민 투표로 최종 선정됐으며, 축제에서는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 체험부스가 운영돼 주민 화합과 교류의 장이 됐다.

남양주시가 '2030 기업유치 마스터플랜'을 발표하고 미래자족형 100만 메가시티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이번 마스터플랜은 산업단지 기반 조성(BASE), 맞춤형 기업유치(BRING), 지속가능한 생태계 구축(BOOST)의 3단계 전략으로 구성되며, 스마트모빌리티, 반도체, AI 등 10대 전략산업을 집중 육성해 첨단기업이 먼저 찾는 경제자족도시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는 최근 우리금융그룹과 카카오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며 미래 첨단기업의 새로운 투자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남양주시는 지난 26일 평내·호평축구협회 주관으로 '제5회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기 축구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4개 팀과 선수 가족 등 약 250명이 참여해 화합을 다졌으며, 치열한 리그전 끝에 평내FC가 우승을 차지했다.

남양주시 호평평내 상가번영회가 지역 내 학대피해아동쉼터에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아동들의 일상 회복을 위한 상담치료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며, 상가번영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약속했다.

남양주시 별내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 주민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는 '제10회 수락산 산신제'를 청학근린공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 제례 의식과 함께 벼룩시장, 전통놀이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세대를 아우르는 마을 공동체 축제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남양주시가 ㈜경인일보와 함께 남양주한강공원에서 '2025 맑은 물 사랑 전국학생 사생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학생과 가족들이 참여해 한강의 아름다움과 물의 소중함을 화폭에 담으며 환경보전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남양주시 별내동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2025 별내동 가을 축제 한마당'이 9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 6회를 맞은 이번 축제는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회, 댄스 공연, 전통 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주광덕 시장은 주민 참여 축제를 통해 행복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남양주시 금곡동에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제7회 금곡 고고고 축제'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3개 상점가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를 운영했으며, 지역화폐 사용을 장려하고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등 지역 경제와 환경을 모두 고려한 행사로 평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