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가 오는 11월 5일, 홀몸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 해소와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한 '어르신 즐김터' 사업의 성과 공유 전시회 '손끝에 머문 이야기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양말목 공예 작품과 바둑 활동 결과물을 선보이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하고 체험 부스에 참여할 수 있다.

남양주시 덕소로타리클럽이 와부읍에서 지역 어르신 70명을 초청해 삼계탕을 대접하고 겨울용 목도리를 선물하는 '지역어르신 위안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남부희망케어센터 등 여러 기관의 협력으로 진행됐으며, 덕소로타리클럽은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11월 1일부터 23일까지 시민 참여를 통해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자 '2026 책읽는 도시 남양주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독서 장려 또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가치와 연관된 문구를 주제로 하며, 수상작은 향후 시의 독서문화진흥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남양주시 화도읍의 젖소 사육농가 '송촌목장'이 경기도로부터 '가축행복농장' 인증을 획득하며 남양주시 최초의 가축행복농장이 되었다. 시는 이를 계기로 동물복지와 친환경 축산 기반 조성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29일 와부읍 덕소리 일원에서 ‘덕소·삼패IC~덕소지구 연결도로 개설사업’의 준공을 기념하는 개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와부읍의 주거 및 도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시는 급증하는 차량 통행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 교통 편의를 획기적으로 증진시키기 위한 교통 인프라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 2024년 10월 착공에 들어갔다. 개통식에는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원, 지역주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와 함께 도로 준공을 축하하는 현장 행사가 이어졌다. 와부읍은 덕소재정비촉진지구 내 아파트 재개발로 차량 통행 증가가 예상되며, 기존 도로는 폭 4m 미만의 샛길로 공사 차량의 양방향 교행이 어려워 교통 대란이 우려되고 있는 지역이다. 시는 기존 6차선 도로는 먼 거리로 우회해야 하는 구조로 주민 불편이 심화되자, 이를 해소하기 위해 ‘덕소 삼패IC ~ 덕소지구 연결도로 개설사업’을 선제...

남양주시 퇴계원읍 먹자골목 상인회가 시민과 상인이 함께하는 '가을밤 작은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통기타 동호회의 공연으로 채워졌다. 상인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지난 25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제5회 청소년 정책 제안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참여의 장으로, 예선을 거친 10개 팀이 본선에서 경쟁했다. 심사 결과, '늘푸른청소년위원회' 내부기획부의 '주민참여예산제 속 청소년 권리보장' 제안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사회참여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지난 26일 화도읍 북한강 야외공연장에서 '북한강 뮤직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존박, 치즈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참여한 이번 공연은 아름다운 북한강을 배경으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시는 '마을마다콘서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남양주시 조안면에서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제8회 한마음대축제 및 걷기대회'가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 활성화와 공동체 화합을 위해 마련됐으며, 공연, 걷기대회, 영화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남양주시 주광덕 시장이 27일 퇴계원고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꿈을 향한 발걸음'이라는 주제의 진로특강을 진행했다. 주 시장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자기주도적 인생 설계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진로교육 박람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남양주시가 외국인복지센터 개관 20주년을 맞아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돌봄환경 조성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전문가, 실무자, 당사자가 함께 이주배경 아동의 성장 환경을 조명하고 지역 차원의 돌봄 및 사회통합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시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기관 간 협력 기반을 다지고 포용적 돌봄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논의를 이어갈 방침이다.

남양주시는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북한강 일원에서 '제19회 남양주시장기 수상레저 스포츠 대회'를 개최한다.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웨이크서핑 3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올해는 유소년부가 신설되고 참가자도 작년 대비 50% 증가했다. 시는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시민들의 관람 편의를 높이고, 이번 대회를 통해 '수상레저 중심도시' 이미지를 확립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