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가 자율방재단 등 20여 명과 함께 겨울철 대설에 대비해 제설용 모래주머니 1,500개를 제작했다. 제작된 모래주머니는 결빙 취약지역에 비치될 예정이며, 시는 주민과 함께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 정책을 지속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호평동에서 만 65세 이상 어르신 50명이 참여한 '제10회 늘을 노신사 당구대회'가 개최됐다. 호평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체육 행사로, 여성 당구인을 위한 특별 경기도 함께 열렸다.

남양주시 소재 기업 ㈜원보가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에 취약계층의 겨울나기 김장 지원을 위한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오는 28일 열릴 김장 나눔 행사에 사용될 예정이다.

남양주시가 동절기를 맞아 고용노동부와 합동으로 '찾아가는 산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하며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현장 점검과 함께 화재 예방, 한랭질환 예방법 등 동절기 필수 안전수칙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시는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남양주시 오남읍이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관내 4개 학교 주변 통학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무단횡단 위험, 방지턱 위치 부적정, 반사경 미설치 등 다수 개선점을 확인했으며, 관련 부서 및 사회단체와 협력해 통학로 안전시설을 개선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남양주시 별내면이 가을철 낙엽으로 인한 배수구 막힘을 예방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민 및 지역 단체와 함께하는 '가을맞이 낙엽정비 쓰담데이' 릴레이 행사를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12월 중순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남양주시 발달장애인 드론자조모임이 '제7회 남양주시의회 의장기 청소년 드론챔피언십' 오프닝 경기에 출전해 드론축구 실력을 뽐냈다. 이번 참여는 발달장애인의 자립 지원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경기를 통해 '장애는 한계가 아니다'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했다. 남양주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드론 관련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화도읍이 10월 15일부터 11월 3일까지 관내 12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민·관·경·학이 함께하는 대규모 합동 안전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총 451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학생과 학부모의 주도적인 참여 속에 아동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 공동체의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남양주시에서 열린 '별내사랑 친환경 페스티벌'에 환경 활동가 '별내 환호성'이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 다양한 친환경 실천 활동을 전개했다. 이들은 커피박 재활용 체험 부스 운영, 환경 캠페인 전개, 불암산 환경 정비 홍보 등을 통해 시민들의 환경보전 의식을 높이고 자율적인 환경관리 체계 구축의 의미를 더했다.

남양주시 다산2동이 10월 한 달간 민·관·경·학이 협력하여 '등하굣길 아동 안전 캠페인 및 로드체킹'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아동 대상 범죄 증가에 따라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 보호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학생들과 동행하며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통학로를 점검했다.

남양주시가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시는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와 3,179명의 자원봉사자 참여 등 시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통해 따뜻한 복지를 실현했다고 밝혔다.

남양주시가 지난 9월 20일부터 11월 1일까지 주요 축제 현장에서 운영한 시민 참여형 환경교육 체험 부스 ‘출동! 지구지킴이 N시민특공대’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업사이클링, 친환경 공예 등 다채로운 체험을 통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이 환경보호의 주체로 참여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