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가 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과 협력하여 지역 사회를 이끌 시민리더를 양성하는 '제19기 시민리더 아카데미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5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5개월간 진행된 이번 과정은 리더십, 지역 재생 등 다양한 주제의 전문가 강의로 구성됐으며, 시는 이를 통해 시민 역량이 도시 경쟁력이 되는 평생학습도시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남양주시 보건소는 재난 및 다수 사상자 발생 상황에 대비해 신속대응반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5년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응급의료체계 운용 능력을 점검했다.

남양주시 퇴계원고등학교 총동문회가 동절기를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100가구를 위해 직접 재배하고 만든 김장김치 100박스와 누룽지 100봉지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남양주시민축구단이 지난 6일 금곡역 광장에서 열린 '구세군 남양주교회 사랑의 짜장차' 행사에 참여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짜장면을 대접하며 온정을 나누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남양주시 와부읍 우림루미아트아파트 입주민들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10박스를 남부희망케어센터에 기탁했다. 아파트 측은 앞으로도 나눔 활동과 공동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사회 내 공동체 의식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양주시 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복지일자리 참여자 52명을 대상으로 문화체험을 통해 심리적 회복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워라밸(Work Life Balance)'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영화관람, 식사 등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직무 만족도와 근로 의욕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남양주시는 지난 8일 와부공설운동장에서 '제1회 와부 어린이 풋살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와부읍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의 신체 발달과 협동심을 기르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0개 팀 100여 명의 어린이와 200여 명의 가족, 주민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남양주시가 초·중·고등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대학생 멘토와 함께 캠퍼스를 탐방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무한상상 캠퍼스 투어' 하반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고려대학교와 연세대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대학 생활을 간접 체험하고 학습 동기를 높이는 기회를 제공했다.

남양주시는 10일 진건·퇴계원·별내 지역 초등 학부모 30여 명을 대상으로 '미래교육공동체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동 대상 범죄 예방을 주제로 한 안전 특강과 주광덕 시장과의 공감토크가 진행됐으며, 학부모들은 교육정책에 직접 참여하고 자녀 안전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는 기회를 가졌다.

남양주시 퇴계원읍이 자율방재단과 함께 겨울철 대설 및 결빙 등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모래주머니를 제작했다. 제작된 모래주머니는 제설 취약지역에 비치되어 주민 누구나 사용할 수 있으며, 퇴계원읍은 신속한 제설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내 집 앞 눈치우기' 운동 등 주민 참여형 재난예방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바르게살기운동 진접읍위원회는 지난 9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진접읍 봉선사 및 광릉숲 일원에서 탐방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수칙과 행동 요령을 안내하는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

남양주시는 지난 7일, 민원담당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허가 등 복합민원에 대한 현장 대응력과 시스템 활용 능력을 높여 시민 중심의 고품질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무 사례 중심의 강의와 온라인 민원실무심의회 운영 교육 등을 통해 민원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