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진접읍이 자율방재단과 협력하여 겨울철 강설에 대비, 제설용 모래주머니 2,000포를 제작했다. 이는 결빙 취약 도로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신속한 제설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이다.

남양주시는 오는 15일 역사문화유산인 궁집에서 청년 인재와 시민이 함께하는 'Fall in 궁집'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재능을 시민과 나누고 지역 문화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으며, 음악회 외에도 체험존, 홍보존,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남양주시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가 12일, 용정1리 주민 및 기업체 직원 등 60여 명과 함께 '진건읍 쓰담데이'를 열고 용정천변 일대의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남양주시가 고립 위기 1인 가구와 장기요양기관을 연결하는 민관 협력 프로젝트 '1장1단'을 통해 사회적 고립 문제 해소에 나섰다. 100여 개 장기요양기관이 참여해 1인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위기 시 신속 대응하는 생활밀착형 돌봄 시스템으로, 최근 낙상 어르신을 구조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며 지역 돌봄 안전망으로 자리 잡고 있다.

요약: 남양주시가 소속 운전직 공무원 33명을 대상으로 차량 관리, 전기차 안전 취급법 등 직무 전문성 향상과 힐링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무 중심의 내용과 숲 체험 등 재충전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남양주시 별내 행정복지센터가 시민 주도형 환경 교육 프로그램인 '제3기 환경 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실천 등 실천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총 82명의 주민이 참여해 환경 의식과 실천 역량을 높였다. 수료식에서는 '빼빼로데이엔 쓰레기를 빼자!'라는 슬로건 아래 생활 쓰레기 줄이기 선언문을 낭독하며 자원 순환 실천 의지를 다졌다.

남양주시가 지역사회 치매 인식개선과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남양주시동부노인복지관과 화도노인복지관을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했다. 두 기관은 직원 전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했으며, 향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치매 예방 및 돌봄 서비스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가 11일 지역 시의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다산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등 주요 현안을 논의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주민 불편 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정책 제안 수렴 및 민원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행정적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가 호평동 자율방재단과 협력하여 겨울철 강설 및 결빙에 대비하기 위해 모래주머니 1,500개를 제작했다. 제작된 모래주머니는 재해 취약지역과 학교 주변 등하굣길 등에 사전 배치되어 시민 안전을 위한 선제적 예방 조치로 활용될 예정이다.

남양주시가 지난 8일 다산수변공원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청소년문화예술축제 ‘이음플러스, 응답하라 레트로 메트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복고 감성을 주제로 청소년 동아리 공연과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돼 지역 문화 교류의 장이 됐다.

남양주시가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남양주지구위원회 주관으로 초등학생 80여 명이 참여한 '제6회 솔로몬 법 퀴즈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퀴즈를 통해 일상생활 속 법률 지식을 재미있게 배우고, 법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는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남양주시가 오는 11월 27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2025 남양주시 마을공동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팝콘처럼 톡톡 터지는 행복한 공동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53개 마을공동체가 참여해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며, 전시·체험 부스, 공동체 공연 등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