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가족센터가 여성가족부 주관 '2025년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5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실적, 운영 체계, 서비스 품질, 이용자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이며, 남양주시가족센터는 325명의 아이돌보미를 통해 시민 가정에 24시간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육아 부담 완화에 기여하고 있다.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가 수능 당일 아침 수험생 교통 봉사와 저녁 청소년 안심귀가 캠페인을 민·관·경 합동으로 실시하여 청소년 안전 확보에 나섰다. 이번 활동에는 다산1지구대, 청소년지도위원, 해병자율방범대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수험생 이동 지원 및 수능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편의점, PC방, 노래연습장 등을 중심으로 유해약물 판매 금지 지도·점검 및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 전단지 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남양주시가 사용승인 후 10년 이상 된 소규모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소규모 공동주택 보수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옥상 방수, 도로 보수, 가로환경 개선, 안전시설물 보수 등을 지원하며, 단지별 최대 2천5백만 원, 안전시설물은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12월 12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남양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양주시가 '2025 정약용 보육과정 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시민 3,0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이번 박람회는 남양주형 공보육 모델인 '정약용 보육과정'의 성과를 공유하고, 보육교직원, 학부모, 영유아가 함께하는 소통과 배움의 장으로 마련되었습니다. 관내 어린이집 76개소가 참여해 자체 개발한 보육 프로그램과 교재·교구를 전시했으며, 다양한 놀이 체험과 공연, 가족 한마당 행사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우수 보육 어린이집 40개소에 대한 시상식도 열렸습니다.

남양주시가 오는 11월 22일과 29일 다산아트홀에서 시민이 직접 배우로 참여하는 연극 '2025 남양주 시민난다 씨어터'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극발전소301과 함께 운영하는 참여형 공연문화 프로그램으로,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다. 22일에는 직장인들의 현실을 그린 '다이나믹 영업3팀'이, 29일에는 섬마을 로또 소동극 '일어나라 팔복아'가 각각 3기, 4기 시민배우들에 의해 선보여질 예정이다.

남양주시가 시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주요 금연 구역을 대상으로 1개월간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보건소 3곳이 협력하여 공공장소 흡연 행위 근절을 목표로 하며, 금연 구역 내 흡연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금연 클리닉 등 관련 서비스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금연을 유도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조안면에 도서관과 미식 관광 플랫폼을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이 조성된다. 경기도로부터 16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총 26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했으며, 2027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추진된다.

남양주시가 치매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미술 전시 관람 및 북한강변 산책 등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정서적 안정과 가을 정취를 느끼는 시간을 제공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술 작품 감상, 큐레이터 해설, 미술 작품 만들기, 산책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 가족들은 서로 소통하고 교감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치매안심센터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마음치유, 봄처럼' 문화예술 치유 프로그램이 작품 전시를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7개월간 진행된 프로그램은 그림 그리기, 작품 만들기, 노래 부르기 등 다양한 활동과 미술관 관람, 전시회 참여를 통해 어르신들의 감정 표현과 소통을 도왔으며, 참여 어르신들의 작품 200여 점이 전시되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남양주시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가 이사 서비스 전문업체 스테이박스와 협력하여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중고 냉장고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냉장고 고장으로 불편을 겪던 80대 독거 어르신의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불편 해소를 목표로 하며, 스테이박스는 이사 지원에 이어 냉장고까지 제공하며 어르신의 안정적인 생활 기반 마련에 기여했다.

남양주시가 2025년 국비 집행 우수 지자체 선정 인센티브로 확보한 12억 6천8백만 원을 활용해, 11월 17일부터 12월 31일까지 남양주사랑상품권 인센티브 5%를 추가 지급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중심의 지역경제 회복을 지원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기존 10% 인센티브에 더해 결제 금액의 5%를 상품권으로 재지급하며, 인당 최대 5만 원까지 지급된다.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남양주시 상하수도관리센터는 직원 및 협력업체 임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특별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어 현장 안전관리 체계 강화 및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