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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해피누리노인복지관에서 '행복누리학교 제11회 졸업식'을 개최하여 어르신들의 학력 인정 교육과정 이수를 축하하고, 자존감 회복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노력을 공유했다. 이번 졸업식에는 총 13명의 어르신이 졸업장을 받았으며, 어르신들의 공연과 후원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복지관이 될 것을 다짐했다.

남양주시가 남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입주기관들과 협력회의를 열고 취업 지원 연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 고용 여건 공유 및 기관 간 협력 강화를 통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 일자리센터와 남양주고용센터 관계자가 참석하여 각 기관의 취업지원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고용 현안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시의 '구인·구직 매칭데이'와 남양주고용센터의 '수요데이' 채용행사를 상호 보완적으로 추진하여 중복을 최소화하고 시너지 효과를 높이는 합동 운영 방안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남양주시 일자리센터는 지난해 18,433명이 방문하여 4,216건의 취업을 연계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S등급을 획득했다.

남양주시 별내행정복지센터가 시민 환경 역량 강화를 위해 '제1기 환경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시민들의 환경 의식 고취와 친환경 실천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며, 의학박사 이민선 교수가 '건강과 환경'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는 환경과 개인 건강의 연관성을 쉽게 설명하고 일상 속 실천 방안을 제시하여 수강생들의 높은 관심과 공감을 얻었다.

남양주시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와 금곡파출소가 설 명절을 앞두고 범죄 취약 지역 점검 및 주민 안전을 위한 '더 안전한 공동체 치안 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 중 길 잃은 어르신을 발견해 귀가시키는 등 현장 중심의 공동체 치안 활동을 펼쳤으며, 향후 개선 사항을 관계 기관과 협의해 보완할 예정이다.

남양주시 평내동 주민자치회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에게 '사랑을 담은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명절 소외감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떡국떡, 소고기, 사골국 등으로 구성된 밀키트 꾸러미가 전달되었다. 평내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장학금 지원, 김장 축제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남양주시 다산1동 생활개선회와 골드생활개선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노인 및 취약계층을 위해 쌀국수 50박스를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남양주시는 음식점 및 이·미용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적인 영업 환경 조성과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한 환경개선 지원사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총 185개소를 선정하여 업종별 맞춤형 물품 지원 및 환기시설 청소비를 지원하며, 신청은 3월 13일까지 가능하다.

남양주시는 2026년 건축물 시가표준액(안)을 공개하고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한다. 이번 공개는 6월 1일 고시에 앞서 진행되며, 위택스를 통해 주택 외 건축물 시가표준액을 열람할 수 있다. 의견 제출은 28일까지 가능하며, 제출된 의견은 검토 후 최종 결정 및 고시될 예정이다.

남양주시 진접읍 소재 현대병원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정육 세트 100개(1,000만 원 상당)를 북부희망케어센터에 후원했다. 현대병원 재난의료봉사단 33명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고 건강 및 생활 여건을 확인하며 지역사회 돌봄의 의미를 더했다. 현대병원은 2013년부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시는 현대병원에 감사하며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약속했다.

남양주시는 제8회 대한민국 소비자평가 시상식에서 지방자치 부문 우수대상을 수상하며 행정 경쟁력과 도시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았다. 시는 객관적 지표에 기반한 소비자 평가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성과를 입증했으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평가와 소통을 확대하여 신뢰받는 지방정부로 도약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2027년 1월 모든 읍면동 주민자치회 전면 시행을 앞두고 시민 이해 증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제도 변화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주민자치회 전환 추진 방향, 향후 일정 공유와 함께 실제 주민자치회 운영 경험을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습니다.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자치 기반을 강화하고 주민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남양주시는 2,870개 법정도로를 대상으로 '2026년 법정도로 연간 관리계획'을 수립하여 시민 안전과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에 나선다. 해빙기 및 우기 등 취약 시기에 맞춰 선제적 점검과 신속 정비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 및 시민 불편 최소화를 목표로 하며, 시민 참여형 '도로 입양 사업'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