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진접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에서 연말을 맞아 주민 소통과 교류를 위한 '12월 찻집 다함께 차차차'를 운영한다. 주민 누구나 방문하여 따뜻한 차를 마시고 크리스마스 포토존을 즐길 수 있다.

남양주시가 올해 처음 도입한 '2025 남양주형 상권 활성화 패키지 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다산·쉬고거리·광릉수목원길 3개 상인회의 맞춤형 지원 성과를 공유했다. 특히 마케팅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상권 축제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시는 내년에도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지역 경제 회복과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남양주시가 농산물 상품성 및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2025년 품목별 전문기술(농산물 가공) 교육생'을 12월 8일부터 1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을 활용한 케이크 제작 과정을 이론과 실습으로 병행하여 진행하며, 시에 거주하는 농업인 및 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 2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다산서당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다.

남양주시 진접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가 연말을 맞아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함께해요! 크리스마스'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크리스마스트리 장식과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공동체 화합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남양주시를 포함한 경기 북부 5개 문화재단이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동 문화예술 프로그램 기획, 지역 문화예술 발전 및 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공동사업 참여 등을 포함하며, 이를 통해 경기 북부 지역 문화예술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도모할 예정이다.

남양주시가 개발행위허가 신속처리방안 시행 결과, 허가 처리 기간 단축률이 27.9%p 상승하는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민원 불편 해소와 인허가 처리 효율 증대를 목표로 추진되었으며, 법정 처리기간 대비 약 3~4일 이상 단축되는 효과를 가져왔다. 시는 협의부서 회신 체계 정례화, 관계자 간담회 개최, 초기 검토 단계 서류 사전 안내 및 보완 기준 명확화 등을 통해 내부 검토 기간과 보완 소요 시간을 줄였다. 또한, 저연차 공무원 실무 교육 및 멘토링 확대, 인력 재배치를 통해 내부 전문성과 처리 역량을 강화했다. 내달 통합인허가지원시스템(IPSS) 도입을 통해 행정 효율성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남양주시가 2025 생명존중안심마을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사업에는 8개 읍면동 107개 기관이 참여하여 생명존중 인식개선 캠페인,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자살예방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자살예방 안전망 강화에 기여했다.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시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파트너로서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남양주시 진건읍 명덕사 우정스님이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50명을 위해 겨울 보온이불 50채(약 300만 원 상당)를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이번 후원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겪는 어르신들의 안전한 겨울나기와 지역 돌봄망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우정스님은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2025년 사회복지의 날' 국민포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남양주시풍양보건소가 겨울철 치매환자 및 가족의 건강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건강한 겨울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5가구를 대상으로 약물 복용 지도, 낙상 예방 교육 등 맞춤형 교육과 상담을 제공하며, 방한용품과 위생용품이 담긴 '겨울꾸러미'도 전달한다.

남양주시 오남읍 주민자치위원회가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주민 복리 증진 및 지역 공동체 활성화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 과제를 논의하는 송년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마을 환경 개선, 심리 상담사 양성, 지역 문화 공연 확산, 주민 안전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남양주시가 겨울철 한파 대비 상수도 동파 및 누수 방지를 위해 협력업체와 간담회를 갖고, 민원 관리, 안전 교육, 누수 복구 공사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또한, 사전 시설 점검 및 비상근무 체계 구축을 통해 시민 불편 최소화 방안을 논의했다.

남양주시가 제39회 다산정약용문화제 문예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미술 및 백일장 부문 수상자 74명을 선정했다. 대상은 서봄, 서예린, 임주안 학생이 수상했으며, 수상작 20점은 다산역 역사 내에 전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