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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오남사랑회, 자선골프대회 수익금 100만 원 오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 관내 취약계층 청소년 지원 위해 22년간 꾸준히 후원 활동 이어가.

남양주시 양정동, 밀알두레학교와 함께 환경 정화 활동 ‘쓰담데이’ 진행. 학생 및 교직원 100여 명, 양정동 직원 참여해 지역 환경 개선 및 공동체 의식 함양 도모.

남양주시 수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 주택 집수리 가구 발굴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집수리가 필요한 가구는 지사협의 주거환경개선사업과 온돌봉사단의 지원을 받게 된다.

남양주시 별내동은 주민 소통 협의체 '별빛 메신저'의 학부모 회장단과 정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공동 사업 추진을 논의했습니다. 학생과 학부모 아나바다, 초중고 교류 동아리 발표회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으며, 학교와 지역 사회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다짐했습니다.

남양주시 다산2동, 왕숙천 일대 환경정화 활동 '쓰담데이' 실시… 주민 70여 명 참여해 2톤 쓰레기 수거

남양주시는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늘, 모두의 행복을 담아봄’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 1,500여 명이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함께 걷기’, 공연, 체험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 인식 개선 및 복지 증진을 도모했으며, 시는 장애인의 사회 참여와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NH농협은행 남양주시지부로부터 'NH농협 제휴카드 장학기금' 1억 7,932만 4,532원을 전달받았다. 이 기금은 남양주시, 공무원, 법인, 시민 등이 사용한 농협 제휴카드 이용액의 일부(0.1~1%)로 조성되었으며, 관내 대학생 110명에게 장학금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남양주시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돌봄데이 나눔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30가구에 6만 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조리한 반찬과 함께 고기, 계란, 과일 등을 포함한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힘썼다.

남양주시는 4월부터 9월까지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2,00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안전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어린이안전교육(응급처치실습)’을 실시한다.

남양주보건소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시민 대상 비대면 건강증진 프로그램 ‘맛있게 건강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균형 잡힌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비만 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자는 모바일을 통해 식사 일기 작성, 건강 레시피 공유, 걷기, 운동 등의 미션을 수행하며, 보건소에서 제공하는 건강생활 실천 교육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 종료 후 우수 참여자에게는 기념품이 지급된다.

남양주시는 '함께하는 열린도서관 챌린지'를 통해 장애인의 독서환경 개선에 나섰다. 시민들은 독서확대기, 청각장애인용 자막 등을 체험하며 장애인의 시선에서 도서관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시각장애인 공무원 양주혜 주무관이 프로그램 기획·운영에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남양주시는 이를 통해 정보 취약계층의 도서관 접근성을 높이고, 모두가 독서문화를 향유하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17일 시청 광장에서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봉축탑 점등식’을 개최했다. 산불 피해 복구와 시민 화합을 기원하며 행사 규모를 최소화하고 절감된 비용은 산불 피해 성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봉축탑과 연등은 5월 13일까지 시청 광장을 밝힌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