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다산1동 다산e편한세상더퍼스트 입주자대표회의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50만 원 상당의 후원금과 물품을 남양주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입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전달된 후원금과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는 노후화된 다산체육공원 2호 테니스장과 풋살장의 시설 개선 공사를 완료하고 재개장식을 개최했습니다. 총사업비 2억 원이 투입되어 인조잔디 교체 및 야간 조명시설 개선 등을 통해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시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남양주시는 지역 소상공인 보호와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남양주사랑상품권 운영기준'을 개정하고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개정으로 연매출 12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과 주유소의 가맹점 등록 기준이 완화되었으며, 개인별 구매 한도와 할인율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남양주시 수동면 내방2리 마을회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350만 원의 후원금을 수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마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되었으며, 앞으로도 이웃을 살피는 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기탁된 후원금은 마을 공동체 중심의 나눔 활동 지원 및 맞춤형 복지 정책 발굴에 사용될 계획이다.

남양주시 금곡동 소재 동양에너지가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남부희망케어센터에 3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동양에너지 임직원들도 정기 후원에 동참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약속했다.

남양주시가 5일부터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시작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농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영농기술, 농업경영, 농촌자원 등 3개 분야로 구성되며, 작목별 기술 교육, AI 활용 마케팅 교육, 농작업 안전 및 치유농업 관련 교육 등이 진행된다. 별도 사전 신청 없이 선착순 현장 접수로 참여 가능하며, 남양주 지역 농업인 및 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남양주시가 호평동 주민들의 문화·여가 수요 충족 및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호평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 2026년부터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검토 용역에 착수하며, 2031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센터는 주민자치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강좌실, 교육실, 커뮤니티 공간을 갖춘 지하 2층~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2026년에도 남양주사랑상품권 인센티브율을 10%로 상시 유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한 민생경제 정책을 지속 추진한다. 이는 지역 내 소비 유도 및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해 온 점을 고려한 결정이며, 최근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또한, 2025년 지역화폐 발행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확보한 특별교부세를 바탕으로 상품권 운영을 안정화하고 소상공인 지원 및 시민 소비 부담 완화에 힘쓸 계획이다. 2026년 월 충전 한도는 평상시 30만 원, 설·추석 포함 월은 50만 원이다.

남양주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지자체(장려)로 2년 연속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서비스 신청률, 제공기관 등록 및 현장 조사 실시율, 예산 집행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시는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향후 해당 사업은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으로 개편되어 더욱 체계적인 정신건강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남양주시 진접읍 소재 진접용인대송라태권도장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21박스를 북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아이들이 가정에서 라면을 가져오고 학부모들이 적극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아이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양주시는 2025년도 성실납세자로 총 18명을 선정했으며, 이들에게는 차량 공영주차장 요금 면제, 지방세 세무조사 면제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이는 성실한 납세 문화 확산을 위한 제도로,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선정되었다.

남양주시가 3기 신도시 핵심 자족 시설인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 및 개발계획을 승인하며 베드타운을 벗어나 고부가가치 산업 집적지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 수도권 최대 규모로 조성될 이 산업단지는 ICT, AI, 바이오·의료기기 등 첨단 산업 클러스터로 육성되며, GTX-B, 지하철 9호선, 경춘선 트리플 역세권 입지와 파격적인 기업 지원 혜택을 바탕으로 국내외 선도기업 유치에 나선다. 2026년 상반기 착공, 2032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IT 인프라 투자 확정, 기업 유치 마스터플랜 수립,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등을 통해 남양주의 미래 먹거리 창출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