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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남양주시, 퇴계원 도시계획도로(대3-2호) 확장공사 막바지 구간 4월 말 준공 예정. 주광덕 시장, 주민과 함께 현장 점검하며 교통 혼잡, 안전시설, 보행 여건 등에 대한 의견 청취. 총 4개 구간으로 나눠 진행된 해당 사업은 총사업비 약 655억 원 투입. 퇴계원초·중학교 통학로 확장공사 및 퇴계원중학교 지하 공영주차장 건립 공사도 추진 중.

남양주시, 왕숙신도시 건축시공인력 양성 위한 'All-in-ONE 일자리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구직 희망 시민 대상 20명 선발, 6월 5일부터 전문교육 및 현장실습 진행. 교육 수료 후 취업 연계 및 맞춤형 취업 지원 제공.

남양주시는 북한강 일대에 토종 어류의 산란과 번식 환경 조성을 위해 4,200㎡ 면적의 인공산란장을 조성했다. 쏘가리, 붕어, 잉어 등 토종어류의 산란을 돕는 이 인공산란장은 수초 부족과 팔당댐으로 인한 어도 차단으로 감소하는 토산 어종 복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향후 지속적인 수산자원 조성사업을 통해 내수면 생태계 보호와 어업인 소득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남양주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고당센터)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실내 순환운동 중심의 비대면 운동교육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 중이다. QR코드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쉽게 참여 가능하며, 전신 순환운동, 코어 강화, 의자 운동 등 10분 내외의 짧은 운동들로 구성되어 있다. 고령층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남양주시, 아파트 옹벽 붕괴사고 긴급 대응… 이재민 27명 임시 대피소 마련

남양주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및 다산동 초등학교 교장단 ‘펀그라운드 다산’ 방문 및 정담회 개최. 청소년 수요 반영 시설 체험 후 학교 학습 환경 개선 위한 벤치마킹 계획 발표. 펀그라운드 다산, 누적 이용자 2만 5천 명 돌파하며 청소년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

남양주시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는 오티콘 보청기 남양주점이 난청 어르신에게 100만원 상당의 보청기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청력 저하 어르신을 발굴하고 오티콘 보청기 남양주점에 연결을 추진, 후원을 이끌어냈다. 보청기를 지원받은 어르신은 다시 소리를 찾고 이웃과 소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오티콘 보청기 남양주점은 2013년 개업 이후 꾸준히 난청 어르신을 위한 후원을 실천해 왔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다수의 표창을 수상했다.

남양주시, 드림스타트 졸업 아동 가족과 함께 제주도 2박 3일 졸업여행 실시. 초등학교 졸업 앞둔 12가구 대상, 아르떼뮤지엄, 산방산 유람선, 천문과학문학관 등 제주도 명소 방문 및 체험활동 진행. 드림스타트 지원 종료 및 중학교 진학 앞둔 아동 응원.

남양주시는 질병관리청과 함께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근거 중심 매개체 방제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정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 2025년 매개체 방제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퇴계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는 21일 퇴계원역에서 퇴근 시간대 유동 인구를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지사협은 퇴계원읍 맞춤형복지팀과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 내 복지서비스 안내 활동을 펼쳤으며,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퇴계원읍장은 지역 주민의 관심을 촉구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남양주시, 발달장애 청년 8명 대상 해외 문화 탐방 프로그램 '우리들의 첫 번째 세계문화탐방 페스타 In Tokyo' 진행. 4박 5일간 일본 도쿄 및 요코하마 일대를 탐방하며 도쿄타워, 센소지, 우에노 동물원, 디즈니랜드 등 주요 명소 방문 및 현지 문화 체험. 참여 청년들은 향후 소감 발표회를 통해 여행 경험 공유 예정.

남양주시는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사회적경제기업 현장소통 간담회’를 통해 18개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 맞춤형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건의사항은 홍보 및 판로 확대 지원 부족으로, 시는 긴급 홍보, 구매상담회 참가 지원 등 적극적인 행정으로 기업 맞춤형 지원을 펼쳤다. 향후 분기별 정례 간담회, 창업팀 간담회, 온·오프라인 통합 간담회 등 소통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