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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남양주시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2만 1,581필지를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토지소유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www.realtyprice.kr)에서 지가를 확인하고, 이의가 있는 경우 온라인 또는 시청, 행정복지센터 등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남양주시는 민원 담당 공무원 43명을 대상으로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힐링 워크숍을 아침고요수목원에서 진행했다. 워크숍은 식물 정원 투어, 가드닝 체험, 힐링 산책 등으로 구성되어 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했다.

남양주시, 5월 1일부터 ‘마석~상봉 셔틀열차’ 정상 운행… 출퇴근 시간대 경춘선 이용객 교통 편의 증진 기대

남양주시는 25일 중국 몐양시 대표단을 초청해 경제 및 문화 분야 간담회를 개최하고, 두 도시 간 실질적 협력 강화를 위한 첫 교류를 시작했다. 양 도시는 경제·산업 분야 협력 기반 조성, 전통문화 예술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도시 소개 및 미래비전 발표, 문화예술 교류, 경제 분야 협력 논의 등을 진행했다. 특히 남양주시의 나전칠기와 몐양시의 짚·대나무 공예 소개, 창족 전통 가무 공연 등을 통해 문화예술 교류 확대에 뜻을 모았다.

남양주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학용품·위생용품 지원

남양주시는 4세~7세 영유아와 보호자 40가정이 참여한 가족 참여형 유아숲 프로그램 ‘상상 the 숲놀이’를 운영했다. 참여자들은 봄꽃 관찰, 숲속 생물 교감, 봄꽃 키링 만들기 등 자연 체험 활동을 통해 생태 감수성을 키우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했다. 시는 프로그램의 높은 호응에 따라 5월부터 오후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지역 기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경복대학교, 경기동부상공회의소 등 10개 기관과 ‘경기북부 스타트업 네트워크(G-SUN)’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기관들은 향후 3년간 창업 교육, 창업 기업 발굴·육성·성장 지원 등에 협력하며, 특히 청년창업센터는 지역 청년 대상 창업 상담 및 공간 지원 등을 제공하고 예비 창업자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운영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는 비영리민간단체 늘품 소속 발달장애인들이 직접 만든 카네이션과 천연비누를 지역 어르신 40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이 행사는 발달장애인의 자립과 지역사회 참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늘품은 발달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남양주시, 장애인 '무장애 트래킹' 행사 진행... 장애인 20명 참여, 지하철 8호선 이용 잠실 아쿠아리움 및 롯데타워 관람 등 사회 참여와 자립 의지 함양

남양주시는 복합 위기가구 지원 강화를 위해 사례관리 담당 공무원과 통합사례관리사 대상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올해 신설된 현장 슈퍼바이저 사업 안내와 긴급복지 지원제도 설명을 통해 현장 대응력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2025년 행복이음 사례관리 안내서’ 배포를 통해 실무 지침을 제공했다.

남양주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여 2025년부터 'N⁺미래기술학교'를 운영, 총 60명의 미래기술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생성형 AI 기반 실내건축설계자, 빅데이터 전문가, 프론트엔드 개발자 3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19세 이상 55세 이하 미취업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은 1~2개월간 진행되며, 출석률 80% 이상 수강생에게는 훈련수당 지급 및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남양주시는 24일 진접읍 금곡1리 마을회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총 13억 3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마을회관은 지상 2층, 연면적 292.13㎡ 규모로 다목적 강당, 회의실, 경로당 등 주민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주광덕 시장은 마을회관이 지역 공동체의 중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