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기준연도: 2025년

남양주시 조안면은 봄맞이 ‘대통합 쓰담데이 운동’을 통해 주민과 사회단체 약 100여 명이 참여하여 4톤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섰다.

남양주시는 공무원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을 위해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창무 전 남양주경찰서장이 강사로 나서 교통사고 사례, 방어운전 요령, 도로교통법 개정 내용 등을 교육했다. 시는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안전한 남양주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남양주시, 한강유역환경청 특별지원사업 공모 선정! 조안면 노유자시설 및 공공도서관 건립으로 39억 원 확보

남양주시는 30일 퇴계원 도시계획도로(대3-2호) 확장공사(1.6km, 4차선)를 완료했다. 총 655억 원이 투입된 이 사업은 2003년부터 4개 구간으로 나눠 단계적으로 추진됐다. 이번에 준공된 마지막 3구간(685m)에는 347억 원이 투입됐으며, 교통난 해소와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는 6월까지 전선 지중화 공사를 완료해 시가지 경관을 개선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팔당리 앞술막 마을 통로암거 확장 사업 최종 합의…주민 숙원 해결 및 교통난 해소 기대

남양주시 진접읍 환경혁신추진단은 29일 간담회를 열고 협약 15개 단체와 함께 쓰담데이 활동 실적을 공유하고 봄맞이 쓰담데이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2024년 경기도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공모사업 성과와 2025년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자원순환 강사 양성, 의류 리싸이클 교육, 새활용프라자 견학, 담배꽁초 수집기 설치 등의 성과를 돌아봤다. 올해는 어린이집 자원순환 교육, 커피박 활용 체험 프로그램 운영, 환경 캠페인 등 주민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진접읍 지역사회 안전네트워크는 지난 29일 자살 예방 및 주민 정신건강 보호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와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향후 예방 교육과 캠페인 등을 통해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상인단체 매니저 18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회계·행정, 공모사업 추진, 조직 운영 등에 대한 내용을 다뤘으며, 특히 민간보조사업 지침 및 증빙서류, 지난해 지도·점검에서 지적된 사항들에 대한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시는 매니저 지원사업에 1억 4300만 원을 투입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남양주시 수동녹수회, 취약계층 위해 200만 원 후원.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수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 저소득 가정 집수리 사업에 사용 예정.

남양주시, 윤스컴퍼니 어린이날 맞이 한부모가정 문화상품권 150만 원 기탁 받아. 5년째 이어진 후원, 대표 자녀들도 손편지와 함께 참여.

남양주시 별내행정복지센터는 LH주거행복지원센터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강화를 위한 민관협력을 강화한다. 별내동 16개소 LH주거행복지원센터장과 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간담회를 통해 임차료, 관리비, 공과금 체납 등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정보공유와 복지지원 연계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복지위기상황에 처한 주민 발굴 및 맞춤형 복지자원 연계를 위한 협력, 가정방문 동행, 복합 위기가구 환경 파악 등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공유하며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갈 것을 약속했다.

남양주시 이·통장들이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1,850만 원을 모금하여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 이·통장연합회 1,146만 원, 다산1동 통장협의회 500만 원, 진접읍 이장협의회 204만 원을 모아 피해 지역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