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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남양주시는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관내 초등학생 5학년 301명을 대상으로 척추측만증 조기 검진을 시작했다. 고려대 부설 척추측만증연구소가 용역을 맡아 진행하는 이 사업은 유소견 아동에게 맞춤형 지원과 예방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난해 대비 1.59배 증가한 59개교가 참여하여 사업 수혜 대상이 확대될 전망이다.

남양주시는 ‘내일은 강사, 청년 강사 역량 강화 교육’ 수료식을 개최하고, 전문 강사를 꿈꾸는 청년 18명에게 강의 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했다. 교육은 강사의 마인드 및 기본 소양, 정약용 정신 인문학 특강, 프리젠테이션 스킬, 강의 계획서 작성 실습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수료생들은 자신만의 강의 콘텐츠를 시연하고 전문가의 평가를 받았다. 시는 우수 참여자에게 관내 초등학교, 청년창업센터, 지역 아동복지센터 등에서 실전 강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자립준비청년과 멘토 '동행지기' 50여 명이 참여한 '봄날의 핫플 소풍' 행사를 한국민속촌에서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전통 공연 관람, 전통문화 체험, 자유 관람 등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또래 및 멘토와의 활동을 통해 사회적 유대감과 정서적 안정감을 높였다. 주광덕 시장은 멘토·멘티들을 격려하며 이번 나들이가 자립준비청년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남양주시는 멘토단 '동행지기'를 통해 자립준비청년의 심리 정서적 지지, 교육·진로·취업 정보 연계 등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남양주시 퇴계원읍 하나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과 마을 이장들에게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남양주시는 청소년의 안전하고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회복적 정의 기본 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갈등 상황에서 처벌보다 관계 회복에 중점을 둔 회복적 정의 교육을 통해 청소년 갈등 예방 및 회복적 대화 방식을 학습할 수 있다. 6월 14일부터 7월 12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0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며, 남양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시는 2025년까지 회복적 시민 공동체와 회복적 학교 운영을 통해 청소년 성장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남양주시 발달장애·비장애 청년 소셜 홍보기자단 ‘위더스(WithUs)’가 난타 배우기 활동을 통해 음악적 교감과 사회적 자립을 경험했다. ‘위더스’는 더마음사랑 사회적협동조합 소속 발달장애 청년들과 남양주시 청년봉사회 ‘와피’의 비장애 청년들로 구성되어, 다양한 체험을 소셜 홍보물로 제작해 남양주시 홍보 및 장애 인식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난타 체험은 발달장애 청년들에게 음악교육 기회와 또래와의 교감을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북을 두드리며 음악에 몰입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자연스럽게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더스’는 앞으로도 요리체험, 힐링캠프, 생활체육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영상으로 제작해 온라인 채널에 공유할 예정이다.

남양주시와 카포스 남양주시지회는 다산동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 150여 명이 참여해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깨끗한 도시 만들기에 힘썼다. 카포스 남양주시지회는 지속적인 환경정화 및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남양주시 오남읍은 시민정원사의 재능기부를 통해 읍사무소 입구에 아름다운 정원을 조성했다. 15종의 다양한 야생화가 식재된 정원은 시민친화 공간으로 탈바꿈했으며, 예산 절감과 시민 참여라는 두 가지 가치를 동시에 실현했다.

남양주시, 모란미술관 기획전시 ‘사물로부터’ 개막…현대 조각 작품 60여 점 전시 및 문화예술 관계자 간담회 진행

남양주시 별내동, 저소득층 어르신 150여 명 초청해 제4회 어르신 효 행사 성료. 색소폰 앙상블, 고고장구, 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과 삼계탕 식사 제공하며 어버이 은혜에 감사 전달.

남양주시는 8일과 9일 경복대학교에서 재학생 및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년정책 홍보’를 실시, 청년정책 홍보자료 전시, 낱말퀴즈 이벤트, SNS 팔로우 이벤트 등을 통해 정책 체감도 향상 및 참여 유도를 도모했다.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서부희망케어센터는 다산1동 통장협의회 회원 60명을 대상으로 ‘다산동 민·관 복지플랫폼’ 관련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고독사 예방을 위해 민·관 협력 주민 밀착형 복지정책 구현을 목표로, 9개 지역 기관의 역할과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독거노인 관리, 위기 가구 발굴 및 연계 방안 등을 공유했다.